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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포 소녀, 세계 최연소 골프 챔프 등극
입력 2012.01.29 (19:00) 국제
만 14살인 뉴질랜드 한인 교포 '리디아 고'양이 호주에서 열린 뉴사우스 웨일스 여자 프로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프로골프 역사상 세계 최연소 챔피언이 됐습니다.

호주 여자 프로 골프협회는 고 양이 현재 나이 14세 10개월로 우승해 15세 8개월에 프로 첫 타이틀을 차지한 일본 남자 골퍼 이시카와 료의 기록을 깼다고 밝혔습니다.

고 양은 이번 대회에서 최종 합계 14언더 파로 웨일스의 베테랑 골퍼 베키 모건을 4타차로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고 양은 우승을 차지했지만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상금은 2위를 차지한 모건에게 돌아갔습니다.
  • 뉴질랜드 교포 소녀, 세계 최연소 골프 챔프 등극
    • 입력 2012-01-29 19:00:48
    국제
만 14살인 뉴질랜드 한인 교포 '리디아 고'양이 호주에서 열린 뉴사우스 웨일스 여자 프로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프로골프 역사상 세계 최연소 챔피언이 됐습니다.

호주 여자 프로 골프협회는 고 양이 현재 나이 14세 10개월로 우승해 15세 8개월에 프로 첫 타이틀을 차지한 일본 남자 골퍼 이시카와 료의 기록을 깼다고 밝혔습니다.

고 양은 이번 대회에서 최종 합계 14언더 파로 웨일스의 베테랑 골퍼 베키 모건을 4타차로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고 양은 우승을 차지했지만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상금은 2위를 차지한 모건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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