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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복지 기준 설정 위원회 발족
입력 2012.02.14 (05:59) 수정 2012.02.14 (16:40) 사회
서울시는 오늘 `서울시민복지기준 추진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허광태 서울시 의회 의장, 김연명 중앙대 교수 등 공동위원장 3명과 시민대표 등 모두 64명으로 구성됩니다.

위원회는 시민복지 기준선의 5대 항목인 소득과 주거, 돌봄과 교육, 건강에 대한 세부 기준을 만드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지난달부터 시정개발연구원에서 학술 연구용역을 시작했으며, 위원회가 합류해 6월까지 복지기준 초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어 7월에는 시민이 참여하는 분과별 워크숍이 열리며, 복지기준 최종안은 9월 말에 발표될 계획입니다.
  • 서울시민 복지 기준 설정 위원회 발족
    • 입력 2012-02-14 05:59:32
    • 수정2012-02-14 16:40:15
    사회
서울시는 오늘 `서울시민복지기준 추진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허광태 서울시 의회 의장, 김연명 중앙대 교수 등 공동위원장 3명과 시민대표 등 모두 64명으로 구성됩니다.

위원회는 시민복지 기준선의 5대 항목인 소득과 주거, 돌봄과 교육, 건강에 대한 세부 기준을 만드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지난달부터 시정개발연구원에서 학술 연구용역을 시작했으며, 위원회가 합류해 6월까지 복지기준 초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어 7월에는 시민이 참여하는 분과별 워크숍이 열리며, 복지기준 최종안은 9월 말에 발표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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