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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등 5명, 액센츄어 출전 확정
입력 2012.02.14 (08:51) 수정 2012.02.14 (08:54) 연합뉴스
최경주(42·SK텔레콤) 등 5명의 코리안 브라더스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13일 현재의 세계남자골프랭킹을 기준으로 22일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리츠 칼튼 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회 출전 선수를 확정했다.

한국계 선수 중에는 세계랭킹 15위 최경주, 31위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 43위 배상문(26·캘러웨이), 55위 양용은(40·KB금융그룹), 62위인 나상욱(29·타이틀리스트)이 출전권을 확보했다.

액센츄어 챔피언십은 세계 6대 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로, 각 홀별로 승부를 가리는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한편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우승한 필 미켈슨(미국·11위)은 이 대회 불참을 선언해 세계랭킹 65위인 어니 엘스(남아공)가 대신 출전한다.
  • 최경주 등 5명, 액센츄어 출전 확정
    • 입력 2012-02-14 08:51:02
    • 수정2012-02-14 08:54:29
    연합뉴스
최경주(42·SK텔레콤) 등 5명의 코리안 브라더스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13일 현재의 세계남자골프랭킹을 기준으로 22일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리츠 칼튼 골프장에서 열리는 대회 출전 선수를 확정했다.

한국계 선수 중에는 세계랭킹 15위 최경주, 31위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 43위 배상문(26·캘러웨이), 55위 양용은(40·KB금융그룹), 62위인 나상욱(29·타이틀리스트)이 출전권을 확보했다.

액센츄어 챔피언십은 세계 6대 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로, 각 홀별로 승부를 가리는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한편 PGA 투어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우승한 필 미켈슨(미국·11위)은 이 대회 불참을 선언해 세계랭킹 65위인 어니 엘스(남아공)가 대신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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