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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전설적 디바’ 펑페이페이 사망
입력 2012.02.14 (11:06) 수정 2012.02.14 (16:57) 방송·연예
중화권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여가수 펑페이페이가 향년 59세를 일기로 폐암으로 숨졌습니다.

그의 변호인은 펑페이페이가 지난 달 3일 홍콩에서 사망했으며 '중화권의 전통 명절인 춘제를 앞두고 팬들을 슬픔에 잠기게 하고 싶지 않다'는 고인의 뜻에 따라 이를 뒤늦게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펑페이페이는 공식 홈페이지에 "이생에서는 노래를 부를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며 "못다 한 노래는 다음 생에 다시 들려주겠다"는 유언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펑페이페이는 타이완을 비롯해 홍콩과 중국 등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1980년대 대표 여가수입니다.
  • 타이완 ‘전설적 디바’ 펑페이페이 사망
    • 입력 2012-02-14 11:06:01
    • 수정2012-02-14 16:57:31
    방송·연예
중화권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여가수 펑페이페이가 향년 59세를 일기로 폐암으로 숨졌습니다.

그의 변호인은 펑페이페이가 지난 달 3일 홍콩에서 사망했으며 '중화권의 전통 명절인 춘제를 앞두고 팬들을 슬픔에 잠기게 하고 싶지 않다'는 고인의 뜻에 따라 이를 뒤늦게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펑페이페이는 공식 홈페이지에 "이생에서는 노래를 부를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며 "못다 한 노래는 다음 생에 다시 들려주겠다"는 유언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펑페이페이는 타이완을 비롯해 홍콩과 중국 등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1980년대 대표 여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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