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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한파 계속…사망자 600명 넘어서
입력 2012.02.14 (11:41) 국제
유럽 지역을 강타한 이상한파로 지금까지 모두 600여 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러시아 보건당국은 20일째 혹한이 이어지면서 올해에만 215명이 숨지고, 4천 5백여 명이 저체온증과 동상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루마니아에서도 추위로 74명이 숨졌고, 불가리아 역시 지난달 말 이후 모두 47명이 숨졌습니다.

세르비아와 보스니아 등 발칸 지역에서는 모두 56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밖의 지역에서도 사망자가 속출해 지난 2주 동안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13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 유럽 한파 계속…사망자 600명 넘어서
    • 입력 2012-02-14 11:41:19
    국제
유럽 지역을 강타한 이상한파로 지금까지 모두 600여 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러시아 보건당국은 20일째 혹한이 이어지면서 올해에만 215명이 숨지고, 4천 5백여 명이 저체온증과 동상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루마니아에서도 추위로 74명이 숨졌고, 불가리아 역시 지난달 말 이후 모두 47명이 숨졌습니다.

세르비아와 보스니아 등 발칸 지역에서는 모두 56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밖의 지역에서도 사망자가 속출해 지난 2주 동안 우크라이나에서 최소 13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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