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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관광객들 “한국의 겨울이 좋아요”
입력 2012.02.14 (13:30) 포토뉴스
스키 타며 즐거워 하는 동남아 관광객들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슬로프에서 스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스키 타며 즐거워 하는 동남아 관광객들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슬로프에서 스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스키 타며 즐거워 하는 동남아 관광객들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슬로프에서 스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스키 타며 즐거워 하는 동남아 관광객들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슬로프에서 스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스키 타며 즐거워 하는 동남아 관광객들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슬로프에서 스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동남아 관광객들 “한국의 겨울이 좋아요”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썰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동남아 관광객들 “한국의 겨울이 좋아요”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썰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동남아 관광객들 “한국의 겨울이 좋아요”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썰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동남아 관광객들 “한국의 겨울이 좋아요”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썰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동남아 관광객들 “한국의 겨울이 좋아요”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썰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 동남아 관광객들 “한국의 겨울이 좋아요”
    • 입력 2012-02-14 13:30:30
    포토뉴스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슬로프에서 스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슬로프에서 스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슬로프에서 스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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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슬로프에서 스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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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슬로프에서 스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14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동남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펀 스키 페스티벌'에 참가한 관광객들이 슬로프에서 스키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스포츠와 체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국내의 대표적인 겨울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은 강원도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펀스키 페스티벌은 용평과 하이원리조트에서 모두 15차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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