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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예고] ‘약국외 판매’ 상임위 통과 外
입력 2012.02.14 (20:2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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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를 허가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24시간 연중무휴 점포에서 감기약과 소화제 등 20개 이내로 판매를 제한했습니다.



탈북자 20여 명 강제 북송 위기



10대가 포함된 탈북자 20여 명이 중국 공안에 붙잡혀 강제 북송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우리 정부의 북송금지 요구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전향적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산 마약 밀수 비상



지난해 마약밀수 적발량이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특히 국제범죄조직 개입이 늘면서 아프리카산 필로폰이 대량 밀반입됐습니다.



"오리온 초콜릿 세균 14배 검출"



밸런타인데이 특수로 초콜릿 판매가 급증한 가운데 유명회사인 오리온의 한 초콜릿 제품에서 기준치를 14배 초과한 세균이 검출돼 회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삼성家 형제간 7천억 대 ’상속 소송’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 이맹희 씨가 동생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상대로 부친이 물려준 상속 재산 가운데 7천여 억 원을 돌려 달라는 소송을 냈습니다.
  • [뉴스9 예고] ‘약국외 판매’ 상임위 통과 外
    • 입력 2012-02-14 20: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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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를 허가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24시간 연중무휴 점포에서 감기약과 소화제 등 20개 이내로 판매를 제한했습니다.



탈북자 20여 명 강제 북송 위기



10대가 포함된 탈북자 20여 명이 중국 공안에 붙잡혀 강제 북송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우리 정부의 북송금지 요구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전향적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산 마약 밀수 비상



지난해 마약밀수 적발량이 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특히 국제범죄조직 개입이 늘면서 아프리카산 필로폰이 대량 밀반입됐습니다.



"오리온 초콜릿 세균 14배 검출"



밸런타인데이 특수로 초콜릿 판매가 급증한 가운데 유명회사인 오리온의 한 초콜릿 제품에서 기준치를 14배 초과한 세균이 검출돼 회수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삼성家 형제간 7천억 대 ’상속 소송’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 이맹희 씨가 동생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상대로 부친이 물려준 상속 재산 가운데 7천여 억 원을 돌려 달라는 소송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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