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어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70회 생일을 맞아 인민군의 약식 열병식 등 다양한 행사를 치렀습니다.
조선중앙 TV와 조선중앙방송 등은 금수산 태양궁전으로 이름을 바꾼 금수산기념궁전 앞 광장에서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당·정·군 고위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수산 태양궁전' 명명 공동결정을 발표하고 열병식을 하는 장면을 생중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생일에 열병식이 열린 것은 처음으로, 열병식에서는 육·해·공군과 노동적위대 사열에 이어 방사포와 미사일, 장갑차 등 군사장비와 무기도 등장했습니다.
특히 리영호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과 김영춘 인민무력부장 등 군 수뇌부들은 열병식에서 김 부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조선중앙 TV와 조선중앙방송 등은 금수산 태양궁전으로 이름을 바꾼 금수산기념궁전 앞 광장에서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당·정·군 고위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수산 태양궁전' 명명 공동결정을 발표하고 열병식을 하는 장면을 생중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생일에 열병식이 열린 것은 처음으로, 열병식에서는 육·해·공군과 노동적위대 사열에 이어 방사포와 미사일, 장갑차 등 군사장비와 무기도 등장했습니다.
특히 리영호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과 김영춘 인민무력부장 등 군 수뇌부들은 열병식에서 김 부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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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김정일 사후 첫 생일에 약식 열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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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2-02-17 06:04:56
북한은 어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70회 생일을 맞아 인민군의 약식 열병식 등 다양한 행사를 치렀습니다.
조선중앙 TV와 조선중앙방송 등은 금수산 태양궁전으로 이름을 바꾼 금수산기념궁전 앞 광장에서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당·정·군 고위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수산 태양궁전' 명명 공동결정을 발표하고 열병식을 하는 장면을 생중계했습니다.
김 위원장의 생일에 열병식이 열린 것은 처음으로, 열병식에서는 육·해·공군과 노동적위대 사열에 이어 방사포와 미사일, 장갑차 등 군사장비와 무기도 등장했습니다.
특히 리영호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과 김영춘 인민무력부장 등 군 수뇌부들은 열병식에서 김 부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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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은 기자 yey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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