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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쓸개 추출용 곰 만 마리 합법 사육”
입력 2012.02.17 (16:34) 수정 2012.02.17 (16:36) 국제
중국에서 웅담을 추출하기 위해 사육되는 곰이 만 마리에 이른다고 남방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현재 중국 내 68곳의 농장에서 곰 만 마리가 웅담 때문에 사육되고 있으며 그 가운데 6천~8천 마리는 이미 웅담을 추출당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중국에서는 지난 6일 웅담 제조업체인 '구이전탕'이라는 회사가 중국 증시인 '차스닥'에 상장하겠다며 기업 공개를 신청해 논란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 “중국서 쓸개 추출용 곰 만 마리 합법 사육”
    • 입력 2012-02-17 16:34:43
    • 수정2012-02-17 16:36:06
    국제
중국에서 웅담을 추출하기 위해 사육되는 곰이 만 마리에 이른다고 남방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현재 중국 내 68곳의 농장에서 곰 만 마리가 웅담 때문에 사육되고 있으며 그 가운데 6천~8천 마리는 이미 웅담을 추출당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중국에서는 지난 6일 웅담 제조업체인 '구이전탕'이라는 회사가 중국 증시인 '차스닥'에 상장하겠다며 기업 공개를 신청해 논란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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