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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간 신규 실업자 4년 만에 최저 유지
입력 2012.02.24 (06:09) 국제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자 수가 지난 2008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 노동부는 35만천 명이 지난주 새로 실업수당을 신청해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전주 신규 실업 수당 건수와 변동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계절적 불규칙 요인을 제거한 통계인 주간 신규실업자의 4주 이동평균도 7천명 줄어든 35만9천 명을 기록해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주간 신규실업수당 신청은 지난해 10월 이후 조금씩 줄고 있는 상황으로 미국의 노동시장 여건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추세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 美 주간 신규 실업자 4년 만에 최저 유지
    • 입력 2012-02-24 06:09:18
    국제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자 수가 지난 2008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 노동부는 35만천 명이 지난주 새로 실업수당을 신청해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전주 신규 실업 수당 건수와 변동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계절적 불규칙 요인을 제거한 통계인 주간 신규실업자의 4주 이동평균도 7천명 줄어든 35만9천 명을 기록해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주간 신규실업수당 신청은 지난해 10월 이후 조금씩 줄고 있는 상황으로 미국의 노동시장 여건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추세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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