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올해 원전 관련 5천여 명 신규 채용
입력 2012.02.24 (08:02) 경제
올해 국내 원전 운영과 아랍에미리트 원전 건설.운영에 필요한 5천여 명의 인력이 신규 채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 오전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해외 원전 전문인력 확보와 양성 방안을 확정하고 원전 관련 공기업과 대기업이 5천여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전 공기업이 오는 2천 16년 아랍에미리트 원전 사업에 투입할 인력의 교육기간 등을 고려해 천 8백여 명을 4년 앞당겨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건설사들도 원전 공사를 위해 올해 3천 2백여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지경부는 해외 원전인력 확충을 위해 올해안에 제2의 원전 마이스터고를 지정하고 원전 기능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경북 경주에서 시범사업으로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원전 특성화 대학교를 추가로 지정하고 다음달에는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를 개교해 연간 백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 올해 원전 관련 5천여 명 신규 채용
    • 입력 2012-02-24 08:02:51
    경제
올해 국내 원전 운영과 아랍에미리트 원전 건설.운영에 필요한 5천여 명의 인력이 신규 채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 오전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해외 원전 전문인력 확보와 양성 방안을 확정하고 원전 관련 공기업과 대기업이 5천여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전 공기업이 오는 2천 16년 아랍에미리트 원전 사업에 투입할 인력의 교육기간 등을 고려해 천 8백여 명을 4년 앞당겨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건설사들도 원전 공사를 위해 올해 3천 2백여 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지경부는 해외 원전인력 확충을 위해 올해안에 제2의 원전 마이스터고를 지정하고 원전 기능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경북 경주에서 시범사업으로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원전 특성화 대학교를 추가로 지정하고 다음달에는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를 개교해 연간 백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