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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신중 또 신중하자!’
입력 2012.02.24 (10:44) 포토뉴스
신중하게!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배상문이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배상문은 이날 32강전에서 작년 마스터스 대회 그린 재킷의 주인공 슈워젤을 1홀 차로 제치고 16강에 올랐다.

이렇게 당기면 되나?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배상문이 로프를 잡아당기고 있다.
연습 처럼만!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양용은이 연습을 하고 있다.
어려운 코스야…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찰 슈워젤이 11홀에서 퍼팅을 하고 있다.
모래를 뚫고 샷!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로버트 락이 벙커샷을 하고 있다.
걷고 또 걷고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배상문(가운데)이 상대 찰 슈워젤(오른쪽)을 뒤따라 4번 페어웨이를 걷고 있다.
왠지 쓸쓸한 뒷모습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양용은이 7번 그린으로 올린 칩샷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이날 헌터 메이헌(미국)과의 대결에서 3홀을 남기고 5홀을 뒤지는 바람에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내 운은 여기까진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18번홀에서 버디퍼트를 놓친 타이거 우즈가 모자를 벗으며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우즈는 이날 상대 닉 와트니에 1홀 차로 패배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 배상문 ‘신중 또 신중하자!’
    • 입력 2012-02-24 10:44:12
    포토뉴스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배상문이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배상문은 이날 32강전에서 작년 마스터스 대회 그린 재킷의 주인공 슈워젤을 1홀 차로 제치고 16강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배상문이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배상문은 이날 32강전에서 작년 마스터스 대회 그린 재킷의 주인공 슈워젤을 1홀 차로 제치고 16강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배상문이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배상문은 이날 32강전에서 작년 마스터스 대회 그린 재킷의 주인공 슈워젤을 1홀 차로 제치고 16강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배상문이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배상문은 이날 32강전에서 작년 마스터스 대회 그린 재킷의 주인공 슈워젤을 1홀 차로 제치고 16강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배상문이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배상문은 이날 32강전에서 작년 마스터스 대회 그린 재킷의 주인공 슈워젤을 1홀 차로 제치고 16강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배상문이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배상문은 이날 32강전에서 작년 마스터스 대회 그린 재킷의 주인공 슈워젤을 1홀 차로 제치고 16강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배상문이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배상문은 이날 32강전에서 작년 마스터스 대회 그린 재킷의 주인공 슈워젤을 1홀 차로 제치고 16강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배상문이 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배상문은 이날 32강전에서 작년 마스터스 대회 그린 재킷의 주인공 슈워젤을 1홀 차로 제치고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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