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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동 봉제공장 화재…950만 원 피해
입력 2012.02.24 (11:18) 수정 2012.02.24 (16:17) 사회
오늘 오전 7시쯤 서울 시흥동의 한 봉제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집기 등을 태우고 10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내부 33제곱미터와 에어컨, 프린터 등 공장집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공장 간판주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시흥동 봉제공장 화재…950만 원 피해
    • 입력 2012-02-24 11:18:00
    • 수정2012-02-24 16:17:18
    사회
오늘 오전 7시쯤 서울 시흥동의 한 봉제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집기 등을 태우고 10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내부 33제곱미터와 에어컨, 프린터 등 공장집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공장 간판주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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