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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이제는 형님 차례!’ 내일 우즈베크전 外
입력 2012.02.24 (11:36)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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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금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올림픽팀 아우들에 이어 이제는 형님들 차례입니다.

축구대표팀 최강희호가 내일 첫 평가전을 치르는데요~

<굿모닝 스포츠>에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최강희호가 내일 드디어 첫 닻을 올립니다.

축구대표팀은 내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을 치르는데요.

이번 경기는 오는 29일 월드컵 3차 예선 쿠웨이트전을 앞두고 열리는 최종 모의고사입니다.

'봉동 이장'이란 별명을 가진 최강희 감독의 데뷔전이기도 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대표팀은 이동국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앞세워 우즈베키스탄의 골문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미녀새의 부활' 28번째 세계신기록

한동안 부진했던 '미녀새' 이신바예바가 부활했습니다.

미신바예바는 스웨덴에서 열린 실내 육상대회에서 5미터 1cm를 뛰어넘어 종전보다 1cm 높은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번이 벌써 28번째 세계신기록.

다가오는 런던올림픽이 기대됩니다.

태극낭자 '펄~펄~'

LPGA투어 HSBC 위민스챔피언스 첫날 최나연이 공동 2위를 달리며 상큼한 출발을 했습니다.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해 김인경, 유소연, 양희영과 함께 공동 2위를 달렸는데요~

2위 그룹 5명 중 4명이 한국 선수라니!

정말 태극 낭자들의 힘이 대단합니다!

화제만발 '제라드 호텔'

리버풀의 스타 스티븐 제라드의 팬들을 위한 호텔이 개업해 화제입니다.

인도네시아의 한 도시에 개업한 이 호텔의 이름은 제라드의 이름을 따 스티비 지 호텔!

이 호텔의 '안필드 룸'에 들어가면 팬들을 위한 환상적인 공간이 펼쳐지는데요.

리버풀의 홈구장 안필드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이군요!

역대 최다 관중의 힘!

이승준의 패스를 클라크가 멋진 덩크로 마무리합니다.

멋진 개인기로 박수를 받았는데요~

KCC 정민수는 만세슛으로 정말 만세를 불렀습니다.

역대 최다관중을 돌파한 프로농구 열기는 쭉 계속됩니다.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 [굿모닝 스포츠] ‘이제는 형님 차례!’ 내일 우즈베크전 外
    • 입력 2012-02-24 11:36:35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금요일 아침, 스포츠타임입니다.

올림픽팀 아우들에 이어 이제는 형님들 차례입니다.

축구대표팀 최강희호가 내일 첫 평가전을 치르는데요~

<굿모닝 스포츠>에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최강희호가 내일 드디어 첫 닻을 올립니다.

축구대표팀은 내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을 치르는데요.

이번 경기는 오는 29일 월드컵 3차 예선 쿠웨이트전을 앞두고 열리는 최종 모의고사입니다.

'봉동 이장'이란 별명을 가진 최강희 감독의 데뷔전이기도 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대표팀은 이동국을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앞세워 우즈베키스탄의 골문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미녀새의 부활' 28번째 세계신기록

한동안 부진했던 '미녀새' 이신바예바가 부활했습니다.

미신바예바는 스웨덴에서 열린 실내 육상대회에서 5미터 1cm를 뛰어넘어 종전보다 1cm 높은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번이 벌써 28번째 세계신기록.

다가오는 런던올림픽이 기대됩니다.

태극낭자 '펄~펄~'

LPGA투어 HSBC 위민스챔피언스 첫날 최나연이 공동 2위를 달리며 상큼한 출발을 했습니다.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해 김인경, 유소연, 양희영과 함께 공동 2위를 달렸는데요~

2위 그룹 5명 중 4명이 한국 선수라니!

정말 태극 낭자들의 힘이 대단합니다!

화제만발 '제라드 호텔'

리버풀의 스타 스티븐 제라드의 팬들을 위한 호텔이 개업해 화제입니다.

인도네시아의 한 도시에 개업한 이 호텔의 이름은 제라드의 이름을 따 스티비 지 호텔!

이 호텔의 '안필드 룸'에 들어가면 팬들을 위한 환상적인 공간이 펼쳐지는데요.

리버풀의 홈구장 안필드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이군요!

역대 최다 관중의 힘!

이승준의 패스를 클라크가 멋진 덩크로 마무리합니다.

멋진 개인기로 박수를 받았는데요~

KCC 정민수는 만세슛으로 정말 만세를 불렀습니다.

역대 최다관중을 돌파한 프로농구 열기는 쭉 계속됩니다.

이상 스포츠로 만나는 세상!

굿모닝 스포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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