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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동 유치원 화재…2,500만 원 피해
입력 2012.02.24 (15:50) 수정 2012.02.24 (18:30) 사회
  서울 시흥 2동의 한 유치원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지붕 2백 제곱미터와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2천5백만 원의 피해가 났지만  당시 유치원 수업이 끝난 뒤라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치원 건물 안에 있는  체육관 방수공사 과정에서 방수재를 말리다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시흥동 유치원 화재…2,500만 원 피해
    • 입력 2012-02-24 15:50:21
    • 수정2012-02-24 18:30:21
    사회
  서울 시흥 2동의 한 유치원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지붕 2백 제곱미터와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2천5백만 원의 피해가 났지만  당시 유치원 수업이 끝난 뒤라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유치원 건물 안에 있는  체육관 방수공사 과정에서 방수재를 말리다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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