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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예고] 실질 소비지출 ‘마이너스’ 外
입력 2012.02.24 (20:2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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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가계 실질 소비지출이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물가 상승 등으로 가계 형편이 어려워지자 오락 문화 지출을 중심으로 소비를 줄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부산 방문…공세 수위 높여

4.11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박근혜 위원장이 부산을 방문해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민주통합당은 2차 공천자를 확정하고 정권 심판론 등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다음 주 민간 어린이집 휴원”

전국에 있는 민간 어린이집들이 보육비 인상에 항의해 다음 주부터 일제히 휴원합니다. 당장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진 맞벌이 부부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북·미 3차 회담…“진전 있었다”

북한과 미국이 이틀에 걸친 3차 고위급 회담을 마무리했습니다.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첫 번째 가진 공식 대화에서 미국 측은 협상에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가짜에 고유 번호…AS까지

가짜 외제 고가품에 고유 번호를 새겨 진품처럼 꾸민 뒤 수선 서비스까지 해 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재료를 밀수입해 국내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뉴스9 예고] 실질 소비지출 ‘마이너스’ 外
    • 입력 2012-02-24 20:25:20
    뉴스
지난해 4분기 가계 실질 소비지출이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물가 상승 등으로 가계 형편이 어려워지자 오락 문화 지출을 중심으로 소비를 줄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부산 방문…공세 수위 높여

4.11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박근혜 위원장이 부산을 방문해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민주통합당은 2차 공천자를 확정하고 정권 심판론 등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다음 주 민간 어린이집 휴원”

전국에 있는 민간 어린이집들이 보육비 인상에 항의해 다음 주부터 일제히 휴원합니다. 당장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진 맞벌이 부부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북·미 3차 회담…“진전 있었다”

북한과 미국이 이틀에 걸친 3차 고위급 회담을 마무리했습니다.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첫 번째 가진 공식 대화에서 미국 측은 협상에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가짜에 고유 번호…AS까지

가짜 외제 고가품에 고유 번호를 새겨 진품처럼 꾸민 뒤 수선 서비스까지 해 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재료를 밀수입해 국내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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