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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 휘발유값 고공행진…갤런당 5달러 돌파
입력 2012.02.25 (07:10) 국제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휘발유값이 연일 고공행진을 벌이며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로스엔젤레스와 롱비치 등 일대 휘발유값이 1갤런, 3.78리터당 4달러 25센트에 이른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도심 일부 주유소의 휘발유값은 갤런당 5달러 9센트까지 치솟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란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데다 캘리포나이주 지역 일부 정유회사가 시설 점검을 위해 가동을 중단한만큼 당분간 휘발유값 고공행진이 계속될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 美 LA 휘발유값 고공행진…갤런당 5달러 돌파
    • 입력 2012-02-25 07:10:25
    국제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휘발유값이 연일 고공행진을 벌이며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로스엔젤레스와 롱비치 등 일대 휘발유값이 1갤런, 3.78리터당 4달러 25센트에 이른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도심 일부 주유소의 휘발유값은 갤런당 5달러 9센트까지 치솟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란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데다 캘리포나이주 지역 일부 정유회사가 시설 점검을 위해 가동을 중단한만큼 당분간 휘발유값 고공행진이 계속될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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