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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호 형님·아우 ‘사이좋게 2골 씩!’
입력 2012.02.25 (14:51) 수정 2012.02.25 (20:40) 포토뉴스
형님·아우, 사이좋게 2골 씩!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최강희 감독 ‘이제야 안도’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 최강희 감독과 최덕주 코치가 우즈벡 데뷔전에 승리한 후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최강희 ‘곽태희, 주장 역할 잘했어!’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 최강희 감독이 우즈벡 데뷔전에 승리한 후 주장 곽태휘를 격려하고 있다.
봉동 이장의 우승 데뷔전!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 최강희 감독이 우즈벡 데뷔전에 승리한 후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 최강희 감독이 우즈벡 데뷔전에 승리한 후 관중에게 인사하고 있다.
‘헤딩은 위험해!’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재성이 킬리체브 오비벡과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김두현 돌파 ‘나 잡아봐라~’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 김두현이 상대진영을 돌파하고 있다.
‘내 각선미 어때?’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 이근호가 상대 선수와 부딪히고 있다.
최강희, 불편한 심기 ‘뭐하는거야!’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 후반 두골을 허용하자 최강희 감독의 표정이 어둡다.
최강희 감독 ‘신영민 부탁한다!’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 최강희 감독이 신영민에게 교체에 앞서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최강희와 ‘황태자’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 최강희 감독이 후반 교체되는 이동국을 격려하고 있다.
이동국 ‘스스로에게 박수를!’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 이동국이 후반 교체되며 박수치고 있다.
이동국 ‘가위차기’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이동국이 안드레브 스타닐슬라브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김두현, 익살스러운 표정 ‘와우!’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두현이 볼컨트롤하고 있다.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 한국 하대성이 상대와 헤딩을 다투고 있다.
김치우 ‘2골 째라 무덤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김치우 ‘골을 명 받았습니다!’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상무)가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고 코치진에게 경례하고 있다.
이동국 ‘라이언 킹의 포효!’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이동국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동국 ‘다들 보고있나?’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이동국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하늘을 날고 싶은 이동국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이동국이 두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골이 들어간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이동국이 두번째 골을 넣고 있다.
‘명예 봉동이장 인사드립니다’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최강희 감독이 하프타임 때 명예 봉동이장패를 받은 뒤 완주군 이장단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근호 대시 ‘저리 좀 비켜봐!’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 이근호가 이즈마일로프와 골키퍼 사이를 헤집고 있다.
‘전북으로 놀러오세요!’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완주 전북지사(왼쪽에서 두번째)와 최강희 감독(왼쪽에서 네번째) 등이 하프타임 때 전북방문의 해 홍보를 하고 있다.
명예 봉동이장된 최강희 감독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최강희 감독이 하프타임 때 임정엽 완주군수로부터 명예 봉동이장패를 받고 있다.
평정심? 골에도 무표정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 최강희 감독이 전반 이동국의 두번째 골을 무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오른쪽은 최덕주 코치.
‘형, 너무 멋있었어요!’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이동국이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최강희 감독의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이다.
전주경기장에 올라가는 태극기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한국-우즈벡 축구대표팀 평가전에 앞서 전통복장의 의장대 뒤로 태극기가 올라가고 있다.
  • 최강희호 형님·아우 ‘사이좋게 2골 씩!’
    • 입력 2012-02-25 14:51:04
    • 수정2012-02-25 20:40:39
    포토뉴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25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평가전에서 김치우가 골을 넣은 뒤 이동국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 날 대한민국은 이동국과 김치우의 활약으로 우즈베키스탄에 4대 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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