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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경제] 농식품 개발 특허 상업화 지원
입력 2012.02.28 (07:0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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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농업연구기관들이 수년에 걸쳐 자체 개발한 농식품 특허기술을 실용화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특히, 제품이 안정적으로 개발돼, 유통될 수 있는 단계까지 각종 지원책도 마련했다고 합니다.



보도에 지용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12월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새싹보리 농축기술을 150만 원에 이전받아 두유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새싹보리에 함유된 항암, 항산화 물질이 알려지면서 두 달 만에 매출이 8% 늘어났습니다.



<인터뷰> 전형광(두유 생산업체 대표) : "어린이들과 여성들도 좋아해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등 농업연구기관들이 기술이전 대상으로 내놓은 특허기술은 12가지.



건강기능성 효과를 갖고 있는 황기청국장과 고추잼 그리고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야콘식초 등도 포함돼 있습니다.



<인터뷰> 지민정(영농조합법인 대표) : "저희들은 잼에 관심이 많았는데 어린이들이 잘 먹을 수 있어 기술이전을"



특히 기술을 이전받은 업체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으로 자립할 때까지 홍보와 마케팅, 수출 상담 등의 지원이 이뤄집니다.



<인터뷰> 김용택(농입기술실용화재단 박사) : "세금으로 개발한 기술로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기술료는 저렴합니다."



농업 연구기관들은 실용 가능성이 높은 기술개발로 이전 대상 품목이 확대되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지용수입니다.
  • [생생경제] 농식품 개발 특허 상업화 지원
    • 입력 2012-02-28 07:03:2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농업연구기관들이 수년에 걸쳐 자체 개발한 농식품 특허기술을 실용화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특히, 제품이 안정적으로 개발돼, 유통될 수 있는 단계까지 각종 지원책도 마련했다고 합니다.



보도에 지용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해 12월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새싹보리 농축기술을 150만 원에 이전받아 두유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새싹보리에 함유된 항암, 항산화 물질이 알려지면서 두 달 만에 매출이 8% 늘어났습니다.



<인터뷰> 전형광(두유 생산업체 대표) : "어린이들과 여성들도 좋아해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등 농업연구기관들이 기술이전 대상으로 내놓은 특허기술은 12가지.



건강기능성 효과를 갖고 있는 황기청국장과 고추잼 그리고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야콘식초 등도 포함돼 있습니다.



<인터뷰> 지민정(영농조합법인 대표) : "저희들은 잼에 관심이 많았는데 어린이들이 잘 먹을 수 있어 기술이전을"



특히 기술을 이전받은 업체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으로 자립할 때까지 홍보와 마케팅, 수출 상담 등의 지원이 이뤄집니다.



<인터뷰> 김용택(농입기술실용화재단 박사) : "세금으로 개발한 기술로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기술료는 저렴합니다."



농업 연구기관들은 실용 가능성이 높은 기술개발로 이전 대상 품목이 확대되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지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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