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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팬 보답 위한 ‘유종의 미’
입력 2012.02.28 (07:36) 수정 2012.02.28 (08:04)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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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스포츠 하이라이트, 아나운서 김현태입니다.



프로농구 정규리그도 어느덧 이번 주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데요.



이정화 기자, 지난주에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팀들의 노력이 빛났습니다.



네, LG와 오리온스, SK와 삼성은 비록 플레이오프 탈락은 결정됐지만 마지막까지 좋은 경기 내용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습니다.



한편, 일찌감치 순위가 확정된 팀들은 체력안배에 차원에서 전력 재점검에 힘쓰면서 다소 힘이 빠지는 경기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올시즌 프로농구가 출범 15년 만에 역대최다관중 기록을 돌파 했는데요.



지난주 프로농구 소식을 정리해봤습니다.
  • 프로농구, 팬 보답 위한 ‘유종의 미’
    • 입력 2012-02-28 07:36:45
    • 수정2012-02-28 08:04:53
    스포츠 하이라이트
안녕하십니까.



스포츠 하이라이트, 아나운서 김현태입니다.



프로농구 정규리그도 어느덧 이번 주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데요.



이정화 기자, 지난주에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팀들의 노력이 빛났습니다.



네, LG와 오리온스, SK와 삼성은 비록 플레이오프 탈락은 결정됐지만 마지막까지 좋은 경기 내용으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습니다.



한편, 일찌감치 순위가 확정된 팀들은 체력안배에 차원에서 전력 재점검에 힘쓰면서 다소 힘이 빠지는 경기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이와 함께 올시즌 프로농구가 출범 15년 만에 역대최다관중 기록을 돌파 했는데요.



지난주 프로농구 소식을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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