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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 규제 피해 아시아로 본사 이전 검토
입력 2012.02.28 (11:35) 수정 2012.02.28 (16:55) 국제
영국 보험회사 푸르덴셜은 유럽의 보험 규제 강화와 관련해 본사를 런던에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푸르덴셜은 현지시각 27일 성명을 통해 사업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회사의 거점을 옮기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유럽연합은 역내 보험회사의 지급보장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지급능력비율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이 때문에 푸르덴셜은 수십억 달러를 더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자, 본사를 런던에서 홍콩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푸르덴셜, 규제 피해 아시아로 본사 이전 검토
    • 입력 2012-02-28 11:35:17
    • 수정2012-02-28 16:55:47
    국제
영국 보험회사 푸르덴셜은 유럽의 보험 규제 강화와 관련해 본사를 런던에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푸르덴셜은 현지시각 27일 성명을 통해 사업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회사의 거점을 옮기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유럽연합은 역내 보험회사의 지급보장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지급능력비율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이 때문에 푸르덴셜은 수십억 달러를 더 투입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자, 본사를 런던에서 홍콩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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