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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폭주족 단속에 캠코더·블랙박스 동원
입력 2012.02.28 (14:26) 수정 2012.02.28 (16:16) 사회
경찰의 3.1절 폭주족 특별단속에 캠코더와 블랙박스 영상까지 동원됩니다.

경찰청은 내일 밤부터 3.1절인 모레 새벽까지 폭주족들의 도심 접근을 원천 봉쇄하고, 현장 검거가 곤란할 경우 촬영된 영상으로 가담자들을 색출해 전원 형사처벌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일반 시민들이 촬영한 휴대전화와 블랙박스 영상도 수사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 삼일절 폭주족 단속에 캠코더·블랙박스 동원
    • 입력 2012-02-28 14:26:45
    • 수정2012-02-28 16:16:04
    사회
경찰의 3.1절 폭주족 특별단속에 캠코더와 블랙박스 영상까지 동원됩니다.

경찰청은 내일 밤부터 3.1절인 모레 새벽까지 폭주족들의 도심 접근을 원천 봉쇄하고, 현장 검거가 곤란할 경우 촬영된 영상으로 가담자들을 색출해 전원 형사처벌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일반 시민들이 촬영한 휴대전화와 블랙박스 영상도 수사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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