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춘선 ITX-청춘 오늘 개통
입력 2012.02.28 (14:30) 수정 2012.02.28 (14:59) 사회
경춘선 좌석형 급행열차인 ITX- 청춘이 오늘(28일) 개통됐습니다.

최고 시속 180km, 평균 시속 80km로 춘천과 용산역을 잇는 ITX의 첫차는 춘천에서 용산방향은 오전 6시 10분 용산에서 춘천 방향이 오전 6시며, 막차는 춘천에서 용산은 밤 10시 10분 용산에서 춘천은 밤 10십니다.

춘천- 용산 구간 소요시간은 74분이지만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봉과 퇴계원, 사릉, 마석역에 임시 정차해 소요시간이 7분 더 늘어납니다.

운행 횟수는 주중에는 왕복 44회, 주말에는 54회며 요금은 춘천-청량리는 6천 원, 춘천-용산은 6천 9백 원입니다.

하지만 일부 이용객들과 춘천의 시민단체들은 ITX가 기존 급행 전철과 운행 시간은 비슷한데 요금은 할인되도 2배 이상 비싸다며 기존 급행 전철 연장 운행과 항구적 요금 인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경춘선 ITX-청춘 오늘 개통
    • 입력 2012-02-28 14:30:52
    • 수정2012-02-28 14:59:00
    사회
경춘선 좌석형 급행열차인 ITX- 청춘이 오늘(28일) 개통됐습니다.

최고 시속 180km, 평균 시속 80km로 춘천과 용산역을 잇는 ITX의 첫차는 춘천에서 용산방향은 오전 6시 10분 용산에서 춘천 방향이 오전 6시며, 막차는 춘천에서 용산은 밤 10시 10분 용산에서 춘천은 밤 10십니다.

춘천- 용산 구간 소요시간은 74분이지만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봉과 퇴계원, 사릉, 마석역에 임시 정차해 소요시간이 7분 더 늘어납니다.

운행 횟수는 주중에는 왕복 44회, 주말에는 54회며 요금은 춘천-청량리는 6천 원, 춘천-용산은 6천 9백 원입니다.

하지만 일부 이용객들과 춘천의 시민단체들은 ITX가 기존 급행 전철과 운행 시간은 비슷한데 요금은 할인되도 2배 이상 비싸다며 기존 급행 전철 연장 운행과 항구적 요금 인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