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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근호, K리그 개막전 ‘인기몰이’
입력 2012.03.03 (07:56) 수정 2012.03.03 (08:0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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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가 오늘 개막합니다.



이동국과 이근호 등 축구대표팀의 최종예선 행을 이끈 국내파 주역들이 모두 K-리그에 복귀해 개막전 인기몰이에 나섭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쿠웨이트의 골문을 연 두 주인공 이동국과 이근호.



한국축구의 최종예선 행을 이끈 뒤 이제 소속팀 우승을 위해 K-리그에 나섭니다.



이동국은 올 시즌이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국가대표팀과 소속팀의 2관왕을 위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입니다.



현재 115골을 기록중인 이동국은 우성용이 보유한 116골의 개인 최다골 기록 경신도 도전합니다.



<인터뷰> 이동국(전북 공격수) : "준비 잘해왔기 때문에 좋은 경기와 함께 골도 많이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이근호는 3년 만의 K-리그 복귀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동국과 함께 벌일 득점왕 경쟁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이근호(울산 공격수) : "더 높은 목표를 세워야되고 올해는 솔직히 득점왕도 욕심 내보겠다."



김상식과 한상운, 김신욱 등 최강희호 주축 멤버들도 이제 소속팀에서 그라운드를 달구게 됩니다.



올 K-리그는 또 내년 승강제를 앞두고 처음 도입되는 스플릿 시스템으로 어느 해보다 뜨거운 순위경쟁이 예상됩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 동국-근호, K리그 개막전 ‘인기몰이’
    • 입력 2012-03-03 07:56:32
    • 수정2012-03-03 08:04:58
    뉴스광장
<앵커 멘트>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가 오늘 개막합니다.



이동국과 이근호 등 축구대표팀의 최종예선 행을 이끈 국내파 주역들이 모두 K-리그에 복귀해 개막전 인기몰이에 나섭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쿠웨이트의 골문을 연 두 주인공 이동국과 이근호.



한국축구의 최종예선 행을 이끈 뒤 이제 소속팀 우승을 위해 K-리그에 나섭니다.



이동국은 올 시즌이 남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국가대표팀과 소속팀의 2관왕을 위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입니다.



현재 115골을 기록중인 이동국은 우성용이 보유한 116골의 개인 최다골 기록 경신도 도전합니다.



<인터뷰> 이동국(전북 공격수) : "준비 잘해왔기 때문에 좋은 경기와 함께 골도 많이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이근호는 3년 만의 K-리그 복귀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동국과 함께 벌일 득점왕 경쟁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이근호(울산 공격수) : "더 높은 목표를 세워야되고 올해는 솔직히 득점왕도 욕심 내보겠다."



김상식과 한상운, 김신욱 등 최강희호 주축 멤버들도 이제 소속팀에서 그라운드를 달구게 됩니다.



올 K-리그는 또 내년 승강제를 앞두고 처음 도입되는 스플릿 시스템으로 어느 해보다 뜨거운 순위경쟁이 예상됩니다.



KBS 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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