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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우, ‘2018 평창’ 스키 모굴의 희망
입력 2012.03.03 (09:5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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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평창동계올림픽의 전략 종목으로 꼽히는 프리 스타일 스키 모굴에서 당당하게 금메달을 꿈꾸는 고등학생 국가대표가 있습니다.

최재우가 그 주인공입니다.

김봉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8살 국가대표 최재우가 힘차게 슬로프를 내려갑니다.

머리를 밑으로 향한 뒤 몸을 돌리는 풀 트위스트 고난도 기술을 무난히 소화합니다.

이번에는 720도 회전 기술을 자랑합니다.

<인터뷰> 토비 도슨(국가대표 코치) : "최재우가 어린 선수들이 하기 힘든 고난도 기술을 깨끗이 소화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2009년 최연소 국가대표가 된 최재우는 동계 아시안 게임 4위를 거쳐 지난 캐나다 대회에서 우승하며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울퉁불퉁한 눈더미를 빠르게 내려가면서 점프하는 모굴 스키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의 전략 종목입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토비 도슨 코치의 도움속에 최재우의 꿈도 무르익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재우 : "제 꿈은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입니다."

최재우는 이달 말 이탈리아 JR 세계 챔피언십 출전을 시작으로 올림픽 금메달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합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 최재우, ‘2018 평창’ 스키 모굴의 희망
    • 입력 2012-03-03 09:54:5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평창동계올림픽의 전략 종목으로 꼽히는 프리 스타일 스키 모굴에서 당당하게 금메달을 꿈꾸는 고등학생 국가대표가 있습니다.

최재우가 그 주인공입니다.

김봉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8살 국가대표 최재우가 힘차게 슬로프를 내려갑니다.

머리를 밑으로 향한 뒤 몸을 돌리는 풀 트위스트 고난도 기술을 무난히 소화합니다.

이번에는 720도 회전 기술을 자랑합니다.

<인터뷰> 토비 도슨(국가대표 코치) : "최재우가 어린 선수들이 하기 힘든 고난도 기술을 깨끗이 소화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2009년 최연소 국가대표가 된 최재우는 동계 아시안 게임 4위를 거쳐 지난 캐나다 대회에서 우승하며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울퉁불퉁한 눈더미를 빠르게 내려가면서 점프하는 모굴 스키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의 전략 종목입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토비 도슨 코치의 도움속에 최재우의 꿈도 무르익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재우 : "제 꿈은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입니다."

최재우는 이달 말 이탈리아 JR 세계 챔피언십 출전을 시작으로 올림픽 금메달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합니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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