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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뛰자마자 골 ‘이제 시작이야’
입력 2012.03.03 (17:32) 수정 2012.03.03 (17:47) 포토뉴스
시작하자마자 골이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116골이자 이날 선취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반갑다 K리그!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에서 축포가 터지고 있다.
올 시즌도 상쾌한 출발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최다 116골 타이를 기록한 뒤 기뻐하고 있다.
선취골 들어간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116골이자 이날 선취골을 넣고 있다.
내가 K리그 최고 골잡이!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최다골인 117번째 골을 넣은 뒤 유니폼에 달린 K리그 엠블렘을 만지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감독 데뷔전 느낌 좋아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흥실 감독대행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통산 117골 최다골 기쁨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개인통산 최다골인 117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와 기뻐하고 있다.
성남의 추격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성남 에벨톤이 전반 2대1로 따라가는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무조건 막아라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김동찬(가운데)이 골문 쇄도를 하다가 성남 골키퍼 하강진의 수비에 막히고 있다.
성남 미안해~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에닝요가 후반 3대2로 앞서가는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동국아 고맙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흥실 감독대행이 후반 교체되는 이동국을 격려하고 있다.
  • 이동국 뛰자마자 골 ‘이제 시작이야’
    • 입력 2012-03-03 17:32:52
    • 수정2012-03-03 17:47:17
    포토뉴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116골이자 이날 선취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116골이자 이날 선취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116골이자 이날 선취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116골이자 이날 선취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116골이자 이날 선취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116골이자 이날 선취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116골이자 이날 선취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116골이자 이날 선취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116골이자 이날 선취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116골이자 이날 선취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의 개막전. 전북 이동국이 K리그 통산 116골이자 이날 선취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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