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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이틀째 선두와 1타차 3위
입력 2012.03.03 (21:4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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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골프 세계 랭킹 2위인 매킬로이가 혼다클래식 이틀째 선두와 한 타차 3위에 올랐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매킬로이의 그림같은 아이언샷입니다.

세타를 줄인 매킬로이는 합계 7언더파로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3위에 자리했습니다.

이 상승세를 우승으로 이어간다면 루크 도날드를 제치고 세계 1위가 될 수 있습니다.

원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도 환상적인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첫 날 부진했던 우즈는 두 타를 줄여 31위로 뛰어올랐습니다.

로즈와 길리스가 8언더파로 선두인 가운데 노승렬과 양용은은 공동 42위에 머물렀습니다.

박인비는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 개막전에서 2년 연속 우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버디를 6개나 잡은 박인비는 합계 8언더파로 단독 2위로 나섰습니다.

10언더파로 단독 선두인 아이리 사이토와는 불과 두타차입니다.

단거리 황제 볼트와 명예회복을 노리는 파월이 올림픽 직전 두차례 맞대결합니다.

자메이카의 두 영웅은 5월과 6월 잇달아 같은 대회에 출전해 올림픽 전초전을 치릅니다.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조코비치가 올해 첫 패배를 당하며 두바이 챔피언십 4강에서 탈락했습니다.

조코비치를 꺾은 머레이는 테니스 황제 페더러와 우승을 다툽니다.

휴스턴의 카일 로리가 짜릿한 장거리 버저비터를 성공시켰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 매킬로이, 이틀째 선두와 1타차 3위
    • 입력 2012-03-03 21:48:26
    뉴스 9
<앵커 멘트>

골프 세계 랭킹 2위인 매킬로이가 혼다클래식 이틀째 선두와 한 타차 3위에 올랐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매킬로이의 그림같은 아이언샷입니다.

세타를 줄인 매킬로이는 합계 7언더파로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3위에 자리했습니다.

이 상승세를 우승으로 이어간다면 루크 도날드를 제치고 세계 1위가 될 수 있습니다.

원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도 환상적인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첫 날 부진했던 우즈는 두 타를 줄여 31위로 뛰어올랐습니다.

로즈와 길리스가 8언더파로 선두인 가운데 노승렬과 양용은은 공동 42위에 머물렀습니다.

박인비는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 개막전에서 2년 연속 우승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버디를 6개나 잡은 박인비는 합계 8언더파로 단독 2위로 나섰습니다.

10언더파로 단독 선두인 아이리 사이토와는 불과 두타차입니다.

단거리 황제 볼트와 명예회복을 노리는 파월이 올림픽 직전 두차례 맞대결합니다.

자메이카의 두 영웅은 5월과 6월 잇달아 같은 대회에 출전해 올림픽 전초전을 치릅니다.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조코비치가 올해 첫 패배를 당하며 두바이 챔피언십 4강에서 탈락했습니다.

조코비치를 꺾은 머레이는 테니스 황제 페더러와 우승을 다툽니다.

휴스턴의 카일 로리가 짜릿한 장거리 버저비터를 성공시켰습니다.

KBS 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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