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톡톡! 매거진] 겨울옷 이렇게 보관하세요 外
입력 2012.03.05 (09:09) 수정 2012.03.05 (10:44)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지연입니다.

봄맞이에 가장 먼저 할 일~ 바로 옷장정리죠?

겨울옷은 특히 보관방법이 중요한데요. 소재별로, 종류별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법, 지금 공개합니다.
모직코트를 보관할 때, 옷걸이가 작다면 수건을 둘러 어깨 폭을 맞추고~ 단추를 모두 잠그고 옷깃을 세워야 변형되는 것을 막을 수가 있는데요.

커버나 못 입는 셔츠를 씌우면 먼지가 쌓이는 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통풍과 습도가 중요한 모피코트는 비닐, 합성 섬유 커버와 상극인데요.

많은 방습제와 나프탈렌도 모피의 수명을 줄게 합니다.

먼지를 털고 부직포커버에 넣으면 통풍도 잘 되고 빛이 차단돼 안전한 보관이 가능하겠죠?

늘어나기 쉬운 스웨터는 가운데에 신문지를 끼워 네모나게 개어 수납함에 책을 꽂듯이 세로로 정리합니다.

<인터뷰> 권정희(주부) : "이때 간이 책꽂이를 이용하면 스웨터를 고정시켜서 세울 수가 있는데요. 세로로 보관하면 옷이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어디에 어떤 옷을 수납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길이가 짧은 재킷은 여행 가방에 정리해 옷장 밑에 세워두세요.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요.

패딩점퍼는 옷걸이에 걸면 털이 아래로 모여 뭉칠 수가 있는데요.

말아서 압축 팩이나 쇼핑백에 보관해뒀다 꺼내 입을 땐 옷걸이에 걸어 방망이로 두드려주면 눌린 털이 원상복귀 됩니다.

감기 잘 걸리는 이유 따로 있다

환절기를 맞아 감기로 고생하는 분 많으시죠?

주변에 유난히 감기를 달고 사는 분이 있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단 음식은 감기의 적인데요.

미국 임상영양 저널에 따르면, 당분 섭취 시 백혈구의 세균 박멸 기능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합니다.

과체중의 경우에도, 감기를 심하게 앓을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요. 과체중은 호르몬 불균형과 염증을 초래해 면역계를 약화시킵니다.

감기 걸리면, 콧물 때문에 괴로워하는 분도 많으시죠?

하지만 콧물은 바이러스를 함께 배출시켜 훌륭한 방어 작용을 합니다.

콧속이 건조하다면, 병원균이 쉽게 침투할 수 있으니 실내 습도를 40% 이상 유지하는 것 잊지 마세요.

애견계의 베토벤

따다다단~ 따다다단~

"내가 바로 피아노 치는 개, 베토견이오! 오늘 좀 필이 받는데? 나의 현란한 독주를 들어봐 줘~ 아우~~"

늑대소리 같은 울부짖음으로 노래를 하는 견공!

제멋대로 얼렁뚱땅 연주를 하는데 폼만은 이름난 피아니스트 저리가라입니다!

자신감은 참 대단한데... 들을수록 음치라는 게 느껴지시죠?

거실에서 하는 전지훈련

미식축구 중계방송이 시작되자 꼬마의 거실 전지훈련이 시작됩니다.

선수가 달리자 정신없이 뛰는 꼬마

"헥헥, 다음은 뭐야? 뭐야? 어떤 동작인데"

TV를 보자마자 눕고~ 프로선수의 훈련 동작을 똑같이 따라하는데~

"우리 딸 잘한다! 너는 1등 선수가 될거야~" 아빠의 응원에 온힘을 다해 연습합니다.

동작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 꼬마의 열정, 이 정도면 커서 훌륭한 선수 될 수 있겠죠?

자전거는 나의 집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자전거! 그 매력에 푹~ 빠져, 아예 자전거 위에서 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데요.

캐나다 몬트리올 시내를 자전거로 누비는 이 남자!

자유로운 두 손을 이용해 집안 일은 물론, 금붕어와 화초까지 키웁니다.

이렇게 자전거에서 1년 넘게 생활했다고 하는데요.

그의 아버지 역시 자전거로 12만 킬로미터를 달렸을 정도로 자전거 광이 라고 합니다.

평소 자전거 사랑이 남달랐던 부자!

아들은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자전거로 기념영상을 제작하기에 이르렀는데요.

부자의 유별난 자전거 사랑! 정말 대단하죠?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이었습니다.
  • [톡톡! 매거진] 겨울옷 이렇게 보관하세요 外
    • 입력 2012-03-05 09:09:20
    • 수정2012-03-05 10:44:02
    아침뉴스타임
안녕하세요. <톡톡 매거진> 이지연입니다.

봄맞이에 가장 먼저 할 일~ 바로 옷장정리죠?

겨울옷은 특히 보관방법이 중요한데요. 소재별로, 종류별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법, 지금 공개합니다.
모직코트를 보관할 때, 옷걸이가 작다면 수건을 둘러 어깨 폭을 맞추고~ 단추를 모두 잠그고 옷깃을 세워야 변형되는 것을 막을 수가 있는데요.

커버나 못 입는 셔츠를 씌우면 먼지가 쌓이는 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통풍과 습도가 중요한 모피코트는 비닐, 합성 섬유 커버와 상극인데요.

많은 방습제와 나프탈렌도 모피의 수명을 줄게 합니다.

먼지를 털고 부직포커버에 넣으면 통풍도 잘 되고 빛이 차단돼 안전한 보관이 가능하겠죠?

늘어나기 쉬운 스웨터는 가운데에 신문지를 끼워 네모나게 개어 수납함에 책을 꽂듯이 세로로 정리합니다.

<인터뷰> 권정희(주부) : "이때 간이 책꽂이를 이용하면 스웨터를 고정시켜서 세울 수가 있는데요. 세로로 보관하면 옷이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어디에 어떤 옷을 수납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길이가 짧은 재킷은 여행 가방에 정리해 옷장 밑에 세워두세요.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요.

패딩점퍼는 옷걸이에 걸면 털이 아래로 모여 뭉칠 수가 있는데요.

말아서 압축 팩이나 쇼핑백에 보관해뒀다 꺼내 입을 땐 옷걸이에 걸어 방망이로 두드려주면 눌린 털이 원상복귀 됩니다.

감기 잘 걸리는 이유 따로 있다

환절기를 맞아 감기로 고생하는 분 많으시죠?

주변에 유난히 감기를 달고 사는 분이 있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단 음식은 감기의 적인데요.

미국 임상영양 저널에 따르면, 당분 섭취 시 백혈구의 세균 박멸 기능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합니다.

과체중의 경우에도, 감기를 심하게 앓을 확률이 높다고 하는데요. 과체중은 호르몬 불균형과 염증을 초래해 면역계를 약화시킵니다.

감기 걸리면, 콧물 때문에 괴로워하는 분도 많으시죠?

하지만 콧물은 바이러스를 함께 배출시켜 훌륭한 방어 작용을 합니다.

콧속이 건조하다면, 병원균이 쉽게 침투할 수 있으니 실내 습도를 40% 이상 유지하는 것 잊지 마세요.

애견계의 베토벤

따다다단~ 따다다단~

"내가 바로 피아노 치는 개, 베토견이오! 오늘 좀 필이 받는데? 나의 현란한 독주를 들어봐 줘~ 아우~~"

늑대소리 같은 울부짖음으로 노래를 하는 견공!

제멋대로 얼렁뚱땅 연주를 하는데 폼만은 이름난 피아니스트 저리가라입니다!

자신감은 참 대단한데... 들을수록 음치라는 게 느껴지시죠?

거실에서 하는 전지훈련

미식축구 중계방송이 시작되자 꼬마의 거실 전지훈련이 시작됩니다.

선수가 달리자 정신없이 뛰는 꼬마

"헥헥, 다음은 뭐야? 뭐야? 어떤 동작인데"

TV를 보자마자 눕고~ 프로선수의 훈련 동작을 똑같이 따라하는데~

"우리 딸 잘한다! 너는 1등 선수가 될거야~" 아빠의 응원에 온힘을 다해 연습합니다.

동작 하나하나 놓치지 않는 꼬마의 열정, 이 정도면 커서 훌륭한 선수 될 수 있겠죠?

자전거는 나의 집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자전거! 그 매력에 푹~ 빠져, 아예 자전거 위에서 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데요.

캐나다 몬트리올 시내를 자전거로 누비는 이 남자!

자유로운 두 손을 이용해 집안 일은 물론, 금붕어와 화초까지 키웁니다.

이렇게 자전거에서 1년 넘게 생활했다고 하는데요.

그의 아버지 역시 자전거로 12만 킬로미터를 달렸을 정도로 자전거 광이 라고 합니다.

평소 자전거 사랑이 남달랐던 부자!

아들은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자전거로 기념영상을 제작하기에 이르렀는데요.

부자의 유별난 자전거 사랑! 정말 대단하죠?

지금까지 <톡톡! 매거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