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가평 특산물 ‘잣 김’ 6월 출시
입력 2012.03.06 (06:07) 사회
경기도 가평군의 특산물인 잣을 이용한 '잣 김'이 오는 6월 출시됩니다.

가평군은 9억 6천만 원을 들여 6월까지 북면 적목리 천 155제곱미터에 잣 김 가공시설을 완공해 생산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잣 김은 잣에서 추출한 기름을 김에 발라 구워낸 것으로 담백한 향과 맛이 뛰어난 가평 대표 식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잣은 가평 특산물로 전국 생산량의 40%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 가평 특산물 ‘잣 김’ 6월 출시
    • 입력 2012-03-06 06:07:07
    사회
경기도 가평군의 특산물인 잣을 이용한 '잣 김'이 오는 6월 출시됩니다.

가평군은 9억 6천만 원을 들여 6월까지 북면 적목리 천 155제곱미터에 잣 김 가공시설을 완공해 생산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잣 김은 잣에서 추출한 기름을 김에 발라 구워낸 것으로 담백한 향과 맛이 뛰어난 가평 대표 식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잣은 가평 특산물로 전국 생산량의 40%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