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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중 비 그쳐…오후부터 쌀쌀해져
입력 2012.03.06 (09:02)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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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비는 오전중에 그치겠지만, 오후부터는 바람이 강해지면서 봄을 시샘하는 듯 날씨가 쌀쌀해지겠습니다.

레이더 영상을 보시면 비구름이 동쪽으로 물러나면서 지금은 서울과 중북부지방에 약하게 비가 오고 있습니다.

눈구름 또한 약해지면서 강원 산지의 대설주의보는 7시를 기해 해제됐는데요.

이번 비나 눈은 오전 중에 그치겠습니다.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는 찬 바람이 불면서 점차 추워지겠습니다.

오늘은 서울의 낮 기온이 6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낮겠고, 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는 0도를 맴돌겠습니다.

또 내일 아침엔 서울이 영상 1도, 목요일인 모레 아침엔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로 습기가 많은 가운데 오늘 아침은 안개가 짙게 낀 곳이 많습니다.

낮에도 옅은 안개가 남아있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점차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오후부터는 차차 개겠지만, 바람이 불면서 쌀쌀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4.6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1~2도 정도 낮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과 청주, 대전 6, 광주 10, 부산 11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물결은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동해상에서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중부지방의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물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오전 중 비 그쳐…오후부터 쌀쌀해져
    • 입력 2012-03-06 09:02:01
    아침뉴스타임
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비는 오전중에 그치겠지만, 오후부터는 바람이 강해지면서 봄을 시샘하는 듯 날씨가 쌀쌀해지겠습니다.

레이더 영상을 보시면 비구름이 동쪽으로 물러나면서 지금은 서울과 중북부지방에 약하게 비가 오고 있습니다.

눈구름 또한 약해지면서 강원 산지의 대설주의보는 7시를 기해 해제됐는데요.

이번 비나 눈은 오전 중에 그치겠습니다.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는 찬 바람이 불면서 점차 추워지겠습니다.

오늘은 서울의 낮 기온이 6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낮겠고, 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는 0도를 맴돌겠습니다.

또 내일 아침엔 서울이 영상 1도, 목요일인 모레 아침엔 영하 1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로 습기가 많은 가운데 오늘 아침은 안개가 짙게 낀 곳이 많습니다.

낮에도 옅은 안개가 남아있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점차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오후부터는 차차 개겠지만, 바람이 불면서 쌀쌀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4.6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1~2도 정도 낮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과 청주, 대전 6, 광주 10, 부산 11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물결은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동해상에서 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중부지방의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물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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