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황영철 “야권연대-보수분열 걱정”
입력 2012.03.06 (10:17) 정치
새누리당 황영철 대변인은 4ㆍ11총선에 낙천자들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대해 야권은 연대하고 보수는 분열하면 매우 안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며 걱정이 많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변인은 라디오 대담프로에 출연해 여권도 단일 후보로 평가받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황 대변인은 또 중도신당 `국민생각'의 낙천자 영입 움직임에 대해 국민생각 박세일 대표가 나라를 잘 나아가게 하겠다는 생각에서 창당도 하고 출마 결정도 내렸겠지만, 생각과는 반대의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변인은 이번주 전략지역에 대한 공천이 어느 정도 이뤄질 것이고 비례대표 공천이 이뤄지면 다음주 주말 경선을 끝으로 모든 게 마무리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황영철 “야권연대-보수분열 걱정”
    • 입력 2012-03-06 10:17:09
    정치
새누리당 황영철 대변인은 4ㆍ11총선에 낙천자들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대해 야권은 연대하고 보수는 분열하면 매우 안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며 걱정이 많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변인은 라디오 대담프로에 출연해 여권도 단일 후보로 평가받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황 대변인은 또 중도신당 `국민생각'의 낙천자 영입 움직임에 대해 국민생각 박세일 대표가 나라를 잘 나아가게 하겠다는 생각에서 창당도 하고 출마 결정도 내렸겠지만, 생각과는 반대의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변인은 이번주 전략지역에 대한 공천이 어느 정도 이뤄질 것이고 비례대표 공천이 이뤄지면 다음주 주말 경선을 끝으로 모든 게 마무리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