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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일본 도쿄 4년 내 대지진 가능성 50%
입력 2012.03.06 (13:16)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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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지 어느덧 1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최근 수도 도쿄에도 4년 내로 대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50%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요.

도쿄대 지진연구소는 도쿄를 포함한 수도권 지역의 지각활동이 3배 증가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일본 수도권 지역에는 지금도 매일 평균 1.5회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대륙별 날씨입니다.

일본 도쿄는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오늘 낮기온 15도로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중국 베이징의 낮기온 10도로 역시 서울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입니다.

런던과 파리는 낮기온 8도로 예년 이맘때 날씨와 비슷하겠습니다.

이탈리아 로마는 내일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엔 아침까진 반짝 추위가 이어져 춥겠지만 한낮엔 7도까지 오르며 추위가 풀리겠고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낮기온 어제보다 10도 이상 뚝 떨어져 14도에 머물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일본 도쿄 4년 내 대지진 가능성 50%
    • 입력 2012-03-06 13:16:50
    지구촌뉴스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지 어느덧 1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최근 수도 도쿄에도 4년 내로 대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50%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요.

도쿄대 지진연구소는 도쿄를 포함한 수도권 지역의 지각활동이 3배 증가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일본 수도권 지역에는 지금도 매일 평균 1.5회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대륙별 날씨입니다.

일본 도쿄는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오늘 낮기온 15도로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중국 베이징의 낮기온 10도로 역시 서울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유럽과 아프리카 대륙입니다.

런던과 파리는 낮기온 8도로 예년 이맘때 날씨와 비슷하겠습니다.

이탈리아 로마는 내일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엔 아침까진 반짝 추위가 이어져 춥겠지만 한낮엔 7도까지 오르며 추위가 풀리겠고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낮기온 어제보다 10도 이상 뚝 떨어져 14도에 머물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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