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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국제업무지구, 8천500억 원 자금조달
입력 2012.03.06 (14:55) 경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시행사인 용산역세권개발은 국내 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 사상 최대 규모인 8천500억 원의 자산유동화기업어음 ABCP를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지난달 24일 국내외 금융사에 자산유동화기업어음 인수를 제안한 결과 한국투자증권 등 18개사가 투자의향서를 제출했고, 영국계 은행인 스탠다드차타드은행도 천900억원을 원화로 직접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자산유동화기업어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해외 투자자설명에 나서 용산국제업무지구에 들어설 시설을 선매각하고 추가로 투자금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 용산국제업무지구, 8천500억 원 자금조달
    • 입력 2012-03-06 14:55:31
    경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시행사인 용산역세권개발은 국내 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 사상 최대 규모인 8천500억 원의 자산유동화기업어음 ABCP를 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지난달 24일 국내외 금융사에 자산유동화기업어음 인수를 제안한 결과 한국투자증권 등 18개사가 투자의향서를 제출했고, 영국계 은행인 스탠다드차타드은행도 천900억원을 원화로 직접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자산유동화기업어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해외 투자자설명에 나서 용산국제업무지구에 들어설 시설을 선매각하고 추가로 투자금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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