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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진 손인사 ‘기록 세우고 왔어요~’
입력 2012.03.06 (15:39) 포토뉴스
기록 세우고 왔어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김해진이 6일 오후 영종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에게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김해진은 4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1.56점, 프리스케이팅 98.15점을 합쳐 종합 점수 149.71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꽃 선물 받았어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김해진이 6일 오후 영종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꽃다발을 들고 밝게 웃고 있다. 김해진은 4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1.56점, 프리스케이팅 98.15점을 합쳐 종합 점수 149.71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쑥쓰러워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김해진이 6일 오후 영종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해진은 4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1.56점, 프리스케이팅 98.15점을 합쳐 종합 점수 149.71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이제 시작이죠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김해진이 6일 오후 영종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해진은 4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1.56점, 프리스케이팅 98.15점을 합쳐 종합 점수 149.71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귀여운 미소가득!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김해진이 6일 오후 영종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해진은 4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1.56점, 프리스케이팅 98.15점을 합쳐 종합 점수 149.71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취재진들 ‘꼼꼼히 적어야지’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김해진이 6일 오후 영종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해진은 4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1.56점, 프리스케이팅 98.15점을 합쳐 종합 점수 149.71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 김해진 손인사 ‘기록 세우고 왔어요~’
    • 입력 2012-03-06 15:39:25
    포토뉴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김해진이 6일 오후 영종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에게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김해진은 4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1.56점, 프리스케이팅 98.15점을 합쳐 종합 점수 149.71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김해진이 6일 오후 영종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에게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김해진은 4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1.56점, 프리스케이팅 98.15점을 합쳐 종합 점수 149.71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김해진이 6일 오후 영종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에게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김해진은 4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1.56점, 프리스케이팅 98.15점을 합쳐 종합 점수 149.71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김해진이 6일 오후 영종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에게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김해진은 4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1.56점, 프리스케이팅 98.15점을 합쳐 종합 점수 149.71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김해진이 6일 오후 영종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에게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김해진은 4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1.56점, 프리스케이팅 98.15점을 합쳐 종합 점수 149.71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기대주' 김해진이 6일 오후 영종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에게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김해진은 4일(한국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막을 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51.56점, 프리스케이팅 98.15점을 합쳐 종합 점수 149.71점으로 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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