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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골 김태수 ‘누굴 위한 하트?’
입력 2012.03.06 (22:03) 수정 2012.03.06 (22:33) 포토뉴스
누구에게 보내는 하트?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김태수가 첫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미소를 깜빡한 김태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김태수(왼쪽)가 첫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하트, 하트를 만들어야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김태수가 첫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아사모아 ‘이 정도 쯤은~’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에서 세번째 골을 터뜨린 아사모아가 환호하고 있다.
잘했어, 태수야~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 경기가 끝난 뒤 황선홍 감독이 첫 골의 주인공 김태수를 격려하고 있다.
춤이라도 출 기세~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에서 세번째 골을 터뜨린 아사모아가 신형민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에서 승리한 포항 선수들이 응원단에게 인사하며 기뻐하고 있다.
기분 좋은 첫 승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에서 승리한 포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노병준 ‘스피드를 올려야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노병준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공은 어디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박성호가 상대선수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일단 뛰고 보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포항 조란(맨 오른쪽)이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치열한 공중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공중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쟤네는 좋겠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포항 조란(맨 오른쪽)이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골망을 흔들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포항 조란(왼쪽)이 두번째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하이프이브 한번 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포항 조란(맨 오른쪽)이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첫 승을 위해 몸을 던지다!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에서 김태수가 상대선수에게 태클을 하고 있다.
기자화견 하는 황선홍 감독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 포항 승리로 경기가 끝난 뒤 황선홍 감독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첫 골 김태수 ‘누굴 위한 하트?’
    • 입력 2012-03-06 22:03:48
    • 수정2012-03-06 22:33:42
    포토뉴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김태수가 첫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김태수가 첫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김태수가 첫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김태수가 첫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김태수가 첫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김태수가 첫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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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김태수가 첫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김태수가 첫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포항스틸러스와 감바오사카의 경기가 열린 6일 오후 일본 오사카부 수아타시 엑스포 70 경기장에서 김태수가 첫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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