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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지하철에 치여 숨져
입력 2012.03.07 (06:13) 사회
어제 저녁 8시 20분쯤 경기도 군포시 당동 지하철 1호선 군포역 인근 선로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지하철 기관사가 선로 위에 웅크리고 있던 남성을 발견하고 열차를 멈추려 했지만 속도가 줄기 전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어제 저녁 8시 20분부터 30분 동안 군포역과 당정역 사이 지하철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대 남성 지하철에 치여 숨져
    • 입력 2012-03-07 06:13:23
    사회
어제 저녁 8시 20분쯤 경기도 군포시 당동 지하철 1호선 군포역 인근 선로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지하철 기관사가 선로 위에 웅크리고 있던 남성을 발견하고 열차를 멈추려 했지만 속도가 줄기 전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어제 저녁 8시 20분부터 30분 동안 군포역과 당정역 사이 지하철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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