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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세계속으로] 캐나다 토론토 오토쇼
입력 2012.03.07 (13:4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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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인 토론톱니다.

한 행사장에 많은 사람이 모였는데요.

모두 카메라 셔터를 누르느라 바쁩니다.

이들이 열광하는 것은 바로 자동찹니다.

평소에는 보기 어려운 차들이 가득한데요.

모두 세계적으로 유명한 슈퍼캅니다. 인기가 연예인 못지않죠?

이 차는 한정판으로 77대만 만들어졌습니다.

오토쇼에 나온 자동차 중에서 가장 비싼데요. 무려 22억 원입니다.

사진으로 담아두고 싶을 만하죠?

<인터뷰> 크리슨(관람객) : “저는 이 차를 보면서 고양이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 있는 자동차 중에서 가장 멋지고 희귀합니다. 만약 이곳에서 차를 산다면 이 차를 사겠습니다.”

토론토 오토쇼는 올해로 39돌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차를 선보였는데요.

특히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모델이 많습니다.

자동차 회사들이 소비자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미리 공개하는 것이죠.

모두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시장인 북미 대륙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오토쇼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올해의 차를 뽑는 순섭니다.

<녹취> “캐나다 올해의 차는 현대 엘란트라입니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의 자동차 기자 협회에서 정합니다.

차의 성능과 연비 그리고 안정성 등 21개의 항목을 평가한 결괍니다.

<인터뷰> 아닉(관람객) : “차 안이 정말 아늑하고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어요. 정말 멋집니다.”

우리나라의 또 다른 차는 올해의 디자인상을 받았습니다.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는 이제 시대의 대세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중화됐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이 더해져 더욱 강력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이번엔 나이가 많은 자동차를 만나봅니다.

클래식카라고 부르는 오래된 명품인데요.

캐나다에서는 클래식카 경매가 열릴 정도로 많은 이들이 좋아합니다.

<녹취> “운전자가 속도를 올리면 덮개가 열리면서 엔진 주변으로 바람이 돕니다.”

자동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는 토론토 오토쇼.

올해 사상 최대의 인파를 모으며 꺾이지 않는 자동차 시장의 위력을 과시했습니다.
  • [클릭 세계속으로] 캐나다 토론토 오토쇼
    • 입력 2012-03-07 13:42:23
    지구촌뉴스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인 토론톱니다.

한 행사장에 많은 사람이 모였는데요.

모두 카메라 셔터를 누르느라 바쁩니다.

이들이 열광하는 것은 바로 자동찹니다.

평소에는 보기 어려운 차들이 가득한데요.

모두 세계적으로 유명한 슈퍼캅니다. 인기가 연예인 못지않죠?

이 차는 한정판으로 77대만 만들어졌습니다.

오토쇼에 나온 자동차 중에서 가장 비싼데요. 무려 22억 원입니다.

사진으로 담아두고 싶을 만하죠?

<인터뷰> 크리슨(관람객) : “저는 이 차를 보면서 고양이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 있는 자동차 중에서 가장 멋지고 희귀합니다. 만약 이곳에서 차를 산다면 이 차를 사겠습니다.”

토론토 오토쇼는 올해로 39돌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차를 선보였는데요.

특히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모델이 많습니다.

자동차 회사들이 소비자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미리 공개하는 것이죠.

모두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시장인 북미 대륙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오토쇼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올해의 차를 뽑는 순섭니다.

<녹취> “캐나다 올해의 차는 현대 엘란트라입니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의 자동차 기자 협회에서 정합니다.

차의 성능과 연비 그리고 안정성 등 21개의 항목을 평가한 결괍니다.

<인터뷰> 아닉(관람객) : “차 안이 정말 아늑하고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어요. 정말 멋집니다.”

우리나라의 또 다른 차는 올해의 디자인상을 받았습니다.

전기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차는 이제 시대의 대세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중화됐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이 더해져 더욱 강력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이번엔 나이가 많은 자동차를 만나봅니다.

클래식카라고 부르는 오래된 명품인데요.

캐나다에서는 클래식카 경매가 열릴 정도로 많은 이들이 좋아합니다.

<녹취> “운전자가 속도를 올리면 덮개가 열리면서 엔진 주변으로 바람이 돕니다.”

자동차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는 토론토 오토쇼.

올해 사상 최대의 인파를 모으며 꺾이지 않는 자동차 시장의 위력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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