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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항저우서 사제총 총격…3명 사상
입력 2012.03.07 (15:08) 국제
중국 저장성 성도인 항저우 도심에서 사제총을 이용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쯤 항저우의 한 커피숍에서 허모 씨가 채무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2명에게 총을 쏴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습니다.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은 치안이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돼 왔지만 최근 사제총과 밀수총을 이용한 총기 사건이 잇따르며 치안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 中 항저우서 사제총 총격…3명 사상
    • 입력 2012-03-07 15:08:21
    국제
중국 저장성 성도인 항저우 도심에서 사제총을 이용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쯤 항저우의 한 커피숍에서 허모 씨가 채무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2명에게 총을 쏴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습니다.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은 치안이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돼 왔지만 최근 사제총과 밀수총을 이용한 총기 사건이 잇따르며 치안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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