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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타들 ‘재능기부’ 앞장!
입력 2012.03.07 (16:28) 포토뉴스
최진철 코치님, 잘 부탁해요!

7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 스타 명예 체육교사 위촉 워크숍'에서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최진철(축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56개 종목의 스포츠 스타 887명을 명예체육교사로 위촉했으며 위촉된 스포츠 스타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1일 체육수업 등 체육 재능기부 활동에 나선다.

스포츠 스타 명예 체육교사 위촉
7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 스타 명예 체육교사 위촉 워크숍'에서 이주호 교과부 장관 등 주요인사들이 명예 체육교사 대표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56개 종목의 스포츠 스타 887명을 명예체육교사로 위촉했으며 위촉된 스포츠 스타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1일 체육수업 등 체육 재능기부 활동에 나선다. 왼쪽부터 정정택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심권호(레슬링),박용성 대한체육회장 , 윤미진(양궁),이주호 장관,최진철(축구),김용환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김경아(탁구),안양옥 교총회장,이태현(씨름).
교사의 자격으로 열심히!
7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 스타 명예 체육교사 위촉 워크숍'에서 스포츠 스타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56개 종목의 스포츠 스타 887명을 명예체육교사로 위촉했으며 위촉된 스포츠 스타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1일 체육수업 등 체육 재능기부 활동에 나선다.
아이들 위한 재능기부
7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 스타 명예 체육교사 위촉 워크숍'에서 스포츠 스타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56개 종목의 스포츠 스타 887명을 명예체육교사로 위촉했으며 위촉된 스포츠 스타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1일 체육수업 등 체육 재능기부 활동에 나선다.
명예 체육교사 위촉 워크숍
7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 스타 명예 체육교사 위촉 워크숍'에서 이주호 교과부 장관등 주요 참석 인사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56개 종목의 스포츠 스타 887명을 명예체육교사로 위촉했으며 위촉된 스포츠 스타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1일 체육수업 등 체육 재능기부 활동에 나선다.
  • 스포츠 스타들 ‘재능기부’ 앞장!
    • 입력 2012-03-07 16: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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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 스타 명예 체육교사 위촉 워크숍'에서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최진철(축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56개 종목의 스포츠 스타 887명을 명예체육교사로 위촉했으며 위촉된 스포츠 스타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1일 체육수업 등 체육 재능기부 활동에 나선다.

7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 스타 명예 체육교사 위촉 워크숍'에서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최진철(축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56개 종목의 스포츠 스타 887명을 명예체육교사로 위촉했으며 위촉된 스포츠 스타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1일 체육수업 등 체육 재능기부 활동에 나선다.

7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 스타 명예 체육교사 위촉 워크숍'에서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최진철(축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56개 종목의 스포츠 스타 887명을 명예체육교사로 위촉했으며 위촉된 스포츠 스타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1일 체육수업 등 체육 재능기부 활동에 나선다.

7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 스타 명예 체육교사 위촉 워크숍'에서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최진철(축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56개 종목의 스포츠 스타 887명을 명예체육교사로 위촉했으며 위촉된 스포츠 스타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1일 체육수업 등 체육 재능기부 활동에 나선다.

7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스포츠 스타 명예 체육교사 위촉 워크숍'에서 이주호 교과부 장관이 최진철(축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56개 종목의 스포츠 스타 887명을 명예체육교사로 위촉했으며 위촉된 스포츠 스타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 1일 체육수업 등 체육 재능기부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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