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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월 FIFA 랭킹 30위…톱시드 확보
입력 2012.03.07 (18:33) 수정 2012.03.07 (19:21) 국가대표팀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 피파랭킹에서 일본을 제치고 호주에 이어 아시아 2위에 오르며  최종예선에서 톱시드를 확보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피파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3월 세계랭킹에서 751점으로 30위를 기록해 740점을 얻으며 33위로 내려앉은 일본에 앞섰습니다. 



이에따라 우리나라는 20위인 호주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모레 열리는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조편성에서  호주와 함께 톱시드를 얻었습니다.



  최종예선 조편성 시드는 3월 피파랭킹에 따라 결정됩니다.



  지난달 아시아 2위였던 일본은  아시아 3위로 내려앉아 아시아 4위인 이란과 함께  2번 시드를 배정받게 됐습니다.



  오는 6월부터 1년 동안 진행되는 최종예선은  다섯 팀씩 두개 조로 나눠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팀당 8경기씩 치릅니다.



  최종 예선에서는 각 조 상위 두 팀씩,  총 네 팀이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각 조 3위 팀간의 맞대결에서 이긴 팀이 남미 5위 팀과 플레이오프를 치러 브라질행을 확정짓습니다.



 

  • 한국, 3월 FIFA 랭킹 30위…톱시드 확보
    • 입력 2012-03-07 18:33:52
    • 수정2012-03-07 19:21:01
    국가대표팀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 피파랭킹에서 일본을 제치고 호주에 이어 아시아 2위에 오르며  최종예선에서 톱시드를 확보했습니다. 



우리나라는 피파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3월 세계랭킹에서 751점으로 30위를 기록해 740점을 얻으며 33위로 내려앉은 일본에 앞섰습니다. 



이에따라 우리나라는 20위인 호주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모레 열리는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조편성에서  호주와 함께 톱시드를 얻었습니다.



  최종예선 조편성 시드는 3월 피파랭킹에 따라 결정됩니다.



  지난달 아시아 2위였던 일본은  아시아 3위로 내려앉아 아시아 4위인 이란과 함께  2번 시드를 배정받게 됐습니다.



  오는 6월부터 1년 동안 진행되는 최종예선은  다섯 팀씩 두개 조로 나눠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팀당 8경기씩 치릅니다.



  최종 예선에서는 각 조 상위 두 팀씩,  총 네 팀이 브라질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각 조 3위 팀간의 맞대결에서 이긴 팀이 남미 5위 팀과 플레이오프를 치러 브라질행을 확정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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