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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양용은 ‘오늘은 바람 불려나’
입력 2012.03.10 (08:25) 포토뉴스
양용은 바람 ‘바람아 불어라’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골프장 블루몬스터 코스(파72·733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캐딜락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 양용은이 1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경기는 즐기는거야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골프장 블루몬스터 코스(파72·733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캐딜락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 양용은이 대런 클라크와 10번 페어웨이를 걸으며 즐겁게 대화를 하고 있다.
나 우승할 수 있을까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골프장 블루몬스터 코스(파72·733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캐딜락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2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인상쓰게 하네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골프장 블루몬스터 코스(파72·733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캐딜락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 타이거 우즈가 2번홀에서 벙커샷을 하고 있다.
  • 진지한 양용은 ‘오늘은 바람 불려나’
    • 입력 2012-03-10 08:25:19
    포토뉴스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골프장 블루몬스터 코스(파72·733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캐딜락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 양용은이 1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골프장 블루몬스터 코스(파72·733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캐딜락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 양용은이 1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골프장 블루몬스터 코스(파72·733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캐딜락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 양용은이 1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골프장 블루몬스터 코스(파72·733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캐딜락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 양용은이 1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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