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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중·고 축구부 서포터스 창단
입력 2012.03.10 (09:50) 수정 2012.03.10 (11:14) 연합뉴스
김포 통진 중·고등학교 축구부을 응원하는 서포터스(단장 도윤호)가 10일 출범했다.



학교 동문과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서포터스는 이날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 학교 운동장에서 출범식을 열어 축구부에 대한 응원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회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유영록 김포시장, 유정복 국회의원, 피광성 김포시의회 의장, 이정석 상공회의소의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통진 중·고 축구부는 1977년 창단해 전국대회에서 9차례 우승했고, 최근 축구대표팀에 복귀한 김두현(경찰청)과 올림픽대표팀 골키퍼 노동건(고려대) 등을 배출했다.
  • 통진중·고 축구부 서포터스 창단
    • 입력 2012-03-10 09:50:40
    • 수정2012-03-10 11:14:56
    연합뉴스
김포 통진 중·고등학교 축구부을 응원하는 서포터스(단장 도윤호)가 10일 출범했다.



학교 동문과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서포터스는 이날 김포시 통진읍 마송리 학교 운동장에서 출범식을 열어 축구부에 대한 응원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회택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유영록 김포시장, 유정복 국회의원, 피광성 김포시의회 의장, 이정석 상공회의소의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통진 중·고 축구부는 1977년 창단해 전국대회에서 9차례 우승했고, 최근 축구대표팀에 복귀한 김두현(경찰청)과 올림픽대표팀 골키퍼 노동건(고려대) 등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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