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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정동 가게 화재…250만 원 피해
입력 2012.03.10 (11:14) 사회
오늘 새벽 4시 50분쯤 서울 신정동 46살 조 모씨의 자동차 용품 가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가게에 있던 전열 기구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서울 신정동 가게 화재…250만 원 피해
    • 입력 2012-03-10 11:14:54
    사회
오늘 새벽 4시 50분쯤 서울 신정동 46살 조 모씨의 자동차 용품 가게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가게에 있던 전열 기구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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