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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현장으로’
입력 2012.03.12 (17:20) 포토뉴스
‘역사 속 현장으로’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개관식 참석자들이 서울수복 당시 모습을 재현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사 속 현장으로’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지갑종 UN한국참전국협회장(왼쪽부터), 백선엽 예비역 대장, 김관진 국방부 장관, 선영제 전쟁기념관장 등 참석자들이 전시실을 둘러보고 있다.
‘역사 속 현장으로’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지갑종 UN한국참전국협회장(왼쪽 세번째부터), 백선엽 예비역 대장, 김관진 국방부 장관, 선영제 전쟁기념관장 등 참석자들이 6ㆍ25전쟁실을 둘러보고 있다.
‘역사 속 현장으로’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지갑종 UN한국참전국협회장(왼쪽부터), 백선엽 예비역 대장, 김관진 국방부 장관, 선영제 전쟁기념관장이 서울수복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역사 속 현장으로’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서울수복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잡은 백선엽 장군과 김관진 장관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백선엽 예비역 대장(왼쪽 세번째)과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손을 잡고 전시실을 둘러보고 있다. 왼쪽 두번째는 지갑종 UN한국참전국협회장.
‘6·25전쟁실’ 개관식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백선엽 예비역 대장과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나란히 자리에 앉아 있다.
‘6·25전쟁실’ 개관식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6ㆍ25전쟁실' 개관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지갑종 UN한국참전국협회장, 박장규 전 전쟁기념관장, 백선엽 예비역 대장, 김관진 국방부 장관, 선영제 전쟁기념관장, 샘 게러비츠 주한호주대사.
  • ‘역사 속 현장으로’
    • 입력 2012-03-12 17:20:22
    포토뉴스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개관식 참석자들이 서울수복 당시 모습을 재현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개관식 참석자들이 서울수복 당시 모습을 재현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개관식 참석자들이 서울수복 당시 모습을 재현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개관식 참석자들이 서울수복 당시 모습을 재현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개관식 참석자들이 서울수복 당시 모습을 재현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개관식 참석자들이 서울수복 당시 모습을 재현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개관식 참석자들이 서울수복 당시 모습을 재현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쟁기념관이 6ㆍ25전쟁 당시 남북한의 무기와 인천상륙작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6ㆍ25전쟁실'을 재개관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개관식 참석자들이 서울수복 당시 모습을 재현한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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