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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의 깜찍 세리머니 ‘뿌잉뿌잉’
입력 2012.03.15 (07:44) 수정 2012.03.15 (09:04) 포토뉴스
벤제마의 ‘뿌잉뿌잉’ [R.마드리드:모스크바]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시작 70분, 마드리드의 벤제마가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익살스러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두 팔을 벌려 나를 안아줘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전반 26분 마드리드의 이과인이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호날두 2골 등을 앞세워 마드리드가 4대1로 크게 이겼다.
잘했어 친구야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시작 70분, 마드리드의 벤제마가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오른쪽) 동료 호날두의 축하를 받고 있다.
볼 차는 순간이 화보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마드리드 미드필더 외칠이 드리블하고 있다.
심판도 자세히 들여다본 호날두의 슛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시작 55분, 마드리드의 호날두가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리고 있다.
앗, 카메라가 나를 보고있었네?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마드리드의 마르셀로가 드리블하고 있다.
아이고 내 무릎이야!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마드리드의 호날두(위)가 상대편 베레조스키와 충돌한 뒤 넘어지고 있다.
빨리 가야겠다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마드리드의 호날두(오른쪽)가 드리블하는 가운데 상대팀 베른블룸이 따라붙고 있다.
태클에 속지 않아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마드리드의 이과인(왼쪽)이 돌파하고 있다.
너무 밀착하지는 마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마드리드의 페페(오른쪽)가 드리블하는 가운데 상대팀 도움비아가 붙잡고 있다.
이쪽? 저쪽? 어디로 갈까나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마드리드의 외질(뒤)과 상대팀 쉐니코프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첼시에 대패 ‘선수도 팬도 충격’ [첼시:나폴리]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첼시-SSC 나폴리 경기, 첼시에 지고 있는 나폴리의 후안 주니가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경기는 연장 접전 끝에 첼시가 나폴리에 4대 1로 승리했다. 1,2차전 합계 5-4(1승1패)로 승리한 첼시는 막차로 챔피언스리그 8강에 합류했다.
드로그바 펄펄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첼시-SSC 나폴리 경기, 첼시의 디디에 드로그바가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모두 기뻐하라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첼시-SSC 나폴리 경기, 첼시의 디디에 드로그바가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머리 치워 머리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첼시-SSC 나폴리 경기, 첼시의 디디에 드로그바(가운데)가 나폴리의 우고 캄파냐로와 공중 볼다툼을 하고 있다.
골 기쁨 따위 없어!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첼시-SSC 나폴리 경기, 나폴리의 괴칸 인러(왼쪽)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보다 더 높이!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첼시-SSC 나폴리 경기, 첼시의 존 테리(위)가 나폴리의 왈테르 가르가노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긴 머리 휘날리며~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첼시-SSC 나폴리 경기, 첼시의 다비드 루이스(왼쪽)가 나폴리의 에세키엘 라베치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벌써 세 골째야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첼시-SSC 나폴리 경기, 첼시의 프랭크 램퍼드(오른쪽)가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골키퍼는 어디에?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첼시-SSC 나폴리 경기, 첼시의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가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주저앉은 골키퍼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첼시-SSC 나폴리 경기, 나폴리 골키퍼 모르간 데 산치스가 첼시의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왼쪽)에게 골을 허용하고 있다.
챔스 탈락 아쉬움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첼시-SSC 나폴리 경기에서 패한 나폴리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짜릿한 기쁨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첼시-SSC 나폴리 경기에서 승리한 첼시 코치 로베르토 디 마테오(가운데)가 선수들을 껴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 벤제마의 깜찍 세리머니 ‘뿌잉뿌잉’
    • 입력 2012-03-15 07:44:35
    • 수정2012-03-15 09:04:23
    포토뉴스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시작 70분, 마드리드의 벤제마가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익살스러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시작 70분, 마드리드의 벤제마가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익살스러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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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시작 70분, 마드리드의 벤제마가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익살스러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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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시작 70분, 마드리드의 벤제마가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익살스러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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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시작 70분, 마드리드의 벤제마가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익살스러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15일(한국시각)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홈 경기장인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CSKA 모스코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 시작 70분, 마드리드의 벤제마가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익살스러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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