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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6명, 복권이 있어 좋다”
입력 2012.03.15 (12:00) 경제
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은 복권이 있어 좋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등이 전국의 성인남녀 1013명을 대상으로 한국갤럽을 통해 복권에 대한 인식조사를 한 결과 조사 대상자의 62%가 복권이 있어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응답자의 60%가 지난 1년간 복권 구입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1년간 평균 구입 횟수는 로또복권 16회, 즉석복권 11회, 연금복권 6회, 전자복권 8회였습니다.

회당 평균 구입금액은 로또복권 기준으로 5천 원 이하가 66%, 만원 이하 29%, 만 원 초과 5%로 나타났습니다.

구입자의 소득수준은 월 평균 소득 199만 원 이하가 10%였고, 3백만 원 이상인 가구는 69%로 소득이 높을수록 구입 비율이 높았습니다.

최근 1년간 로또복권 구입자의 구입 빈도를 보면 매주 구입자는 17%, 한 달에 한 번 이상 구입자는 19%였습니다.

사행성이 가장 큰 분야로는 응답자의 79.1%가 카지노를 들었고, 이어 경마 11.7%, 주식 4.1%, 복권 3.7% 등의 순이었습니다.
  • “국민 10명 중 6명, 복권이 있어 좋다”
    • 입력 2012-03-15 12:00:29
    경제
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은 복권이 있어 좋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등이 전국의 성인남녀 1013명을 대상으로 한국갤럽을 통해 복권에 대한 인식조사를 한 결과 조사 대상자의 62%가 복권이 있어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응답자의 60%가 지난 1년간 복권 구입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 1년간 평균 구입 횟수는 로또복권 16회, 즉석복권 11회, 연금복권 6회, 전자복권 8회였습니다.

회당 평균 구입금액은 로또복권 기준으로 5천 원 이하가 66%, 만원 이하 29%, 만 원 초과 5%로 나타났습니다.

구입자의 소득수준은 월 평균 소득 199만 원 이하가 10%였고, 3백만 원 이상인 가구는 69%로 소득이 높을수록 구입 비율이 높았습니다.

최근 1년간 로또복권 구입자의 구입 빈도를 보면 매주 구입자는 17%, 한 달에 한 번 이상 구입자는 19%였습니다.

사행성이 가장 큰 분야로는 응답자의 79.1%가 카지노를 들었고, 이어 경마 11.7%, 주식 4.1%, 복권 3.7%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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