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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과거는 과거일 뿐”, 스타의 ‘충격’ 고백 화제
입력 2012.03.19 (09:04) 수정 2012.03.19 (13:3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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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예수첩> 최동석입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과거사를 당당히 고백한 스타들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렇게까지 솔직해도 되나 싶어요~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녹취> 노현희 (연기자) : “나를 좋아하는데 누가 말려 우리를?”

다양한 연기와 끼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노현희 씨!

하지만, 결혼 6년 만에 이혼 발표! 이후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녹취> 노현희 (연기자) : “성형과 이혼이 항상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고....이러해서 이혼을 당했네 악플들이 계속 따라붙다 보니깐 저도 모르게 피하게 되더라고요”

오랫동안 침묵하고 있던 그녀가 용기를 내어 대중 앞에 섰는데요~

<녹취> 조우종 (아나운서): "(시청자 분들 보시기에) 얼굴이 좀 변했다 이런 생각을 할 거예요”

<녹취> 노현희 (연기자) : “저도 가끔 제 얼굴 보면 깜짝 놀라요 쟤 누구지? 그러고”

<녹취> 조영구 (방송인): “고등학교 때 모습입니다”

<녹취> 조우종 (연기자) : “저건 언제 때예요?”

<녹취> 노현희 (연기자) : “어머 저건 누구예요?”

<녹취> 조영구 (방송인) : “고등학교 때 졸업 사진인데... 이렇게 예뻤던 노현희 씨가 수술을 한 거예요"

<녹취> 노현희 (연기자) : “지금 거울로 보는 제 모습과 너무 달라서 제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성형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녹취> 노현희 (연기자) : “남들 다 잘 되는 코도 제가 하면 입술이 안 움직여지고 콧구멍이 한쪽이 막혀서 숨이 안 쉬어지고”

이제는 예전의 얼굴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가 된 노현희 씨~

하지만, 그녀를 더욱 힘들게 한 건 무성한 소문들이었는데요~

<녹취> 노현희 (연기자) : “애를 갖지 못해서 이혼을 당했네 성형 때문에 괴물과 같이 살지 못해서 이혼을 당했네 고소하다 병원 가서 검사도 했는데 매년 했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고 하늘을 봐야 별을 따는데.. 결국 하늘을 보지 못한 것 같아요 상대도 잘 살길 바라고.. 나름 내공도 쌓였다고 생각하니깐.. 아우~ 저 울려고 나온 게 아닌데... 어쩌다 또 눈물을 보이게 됐는지 참..”

눈물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는 그녀!

<녹취> 노현희 (연기자) : “지금의 저를 찾고 싶어요. 당당한 돌싱으로 객체가 아니라 주체가 돼서 제 삶을 운영하고 싶다고나할까”

더욱 당당해질 노현희 씨의 삶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한 시상식장에서 선보인 파격 드레스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배우, 김소연 씨.

<녹취> 김소연 (연기자) : “잠깐 공백기가 있었는데 되게 힘들었거든요. 이때 진짜 이랬었어요 집에서 진짜 내일은 오겠지. 내일 매니저 오빠한테 전화 오겠지 대본 보라고.. 이런 생각하면서 지냈어요. 만날 만날”

세간의 주목을 다시 받게 해준 드레스 덕분에 그녀는 다시 일어설 수 있었는데요~

<녹취> 김승우 (연기자) : “가족들은 뭐라고 했어요?”

<녹취> 김소연 (연기자): “저희 작은 언니가 일본에 있어요 집에 갑자기 편지가 왔어요 친필로 썼는데 소연아~ 정말 널 보고 눈물이 너무 났다고.. 네가 5분 동안 받은 스포트라이트가 얼마나 기다렸던 건지 짐작이 간다고... 공백기 얼마나 힘든지 다 안다고... 그래서 그런 것도 받고 가족들은...”

이후 왕성한 활동을 시작한 그녀!

드라마 <아이리스>를 통해 제2의 도약을 꿈꾸게 됐는데요~

<녹취> 김소연 (연기자): “아이리스라는 작품까지 만나게 돼요”

<녹취> 김생민 (리포터) : “그때의 행복지수는 얼마까지 올라가요?”

<녹취> 김소연 (연기자) ; “20이 뭐야~ 더 내려가야 돼~ 이랬던 시기에... 올라갔다는 표현은 그렇지만 다시 나를 봐주는 사람들이 생기고 정말 이루 다 말할 수 없이 행복했어요”

연기할 때 행복하다는 그녀.. 고된 촬영도 즐겁기만 합니다!

<녹취> 김소연 (연기자) : “재밌어요 즐겨야죠~ 피할 수 없으면”

연기에 대한 열정이 그녀의 얼굴 표정에서 다 묻어나죠~

<녹취> 김생민 (리포터) : “그래프 상으로는 십몇 년 후까지 그렸는데... 어땠으면 좋겠어요?”

<녹취> 김생민 (리포터) : “뚫고 나갔으면 좋겠답니다”

소원대로 꼭~ 이루어지길 바랄게요!

꽃미남 아이돌의 원조!

<녹취> 신화 (가수) : “혜성처럼 전진하는~ 우리는 신화입니다! 신화입니다!”

90년대, 화려한 전성기 시절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었는데요.

잘 나가던 신화 분들도 과거에 누드집 제안을 받으셨다고요?

<녹취> 김동완 (가수) : “당시 저희가 3집 때 옷을 벗는 콘셉트로 노래를 한 적이 있었는데 'only one' 이라는 노래로... 그걸 보시고 이수만 사장님께서 누드집을 하면 어떻겠냐?”

<녹취> 에릭 (가수) : “좀 미안해하면서 웃으면서 얘기를 하더라고요 누드집 하지 뭐.. 그런데 어떻게 하다 보니깐 저희가 와서 찍고 있더라고요”

더욱 궁금해지는 파격 누드 사진~

전격공개합니다! 짐승돌의 시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멤버들 모두 섹시 매력 발산 중~

<녹취> 탁재훈 (방송인) : “에릭 씨와 전진 씨는 이제 점점 드러나네요 다른 멤버도 안 입었나요?”

<녹취> 신혜성 (가수): “입지 않았어요”

<녹취> 김동완 (가수) : “저희가 반바지를 입다가 촬영을 하면 이렇게 내려서 찍고...”

이번엔 동완 씨의 솔로 누드 사진인데요.

<녹취> 이수근 (개그맨) : “죄송한데.. 겨드랑이 털을 스프레이로 세운 건가요?”

이수근 씨 정말 예리한 지적이네요.

이번엔 에릭 씨의 솔로 누드 사진~ 하지만, 이 정도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녹취> 김승우 (연기자) : “좀 더 센 거 없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이분!

포즈 바로 나오는 전진 씨~ 그때 그 자세 제대로 나오는데요!

<녹취> 에릭 (가수) : “이게 방송에 나갈 수 있나요?”

<녹취> 김승우 (연기자): “그럼요 예술이잖아요”

<녹취> 전진 (가수) : “예술인 건 알겠는데.. 이것 좀 빨리 넘겨주시면 안 될까요?”

과거는 과거일 뿐! 부끄러워 마세요.

도전하는 젊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스타분들, 지난 과거는 이제 고이 접어두고요.

앞으로 더 힘차게 살아가자고요!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 [연예수첩] “과거는 과거일 뿐”, 스타의 ‘충격’ 고백 화제
    • 입력 2012-03-19 09:04:04
    • 수정2012-03-19 13:37:32
    아침뉴스타임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최동석입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과거사를 당당히 고백한 스타들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렇게까지 솔직해도 되나 싶어요~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녹취> 노현희 (연기자) : “나를 좋아하는데 누가 말려 우리를?”

다양한 연기와 끼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노현희 씨!

하지만, 결혼 6년 만에 이혼 발표! 이후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녹취> 노현희 (연기자) : “성형과 이혼이 항상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고....이러해서 이혼을 당했네 악플들이 계속 따라붙다 보니깐 저도 모르게 피하게 되더라고요”

오랫동안 침묵하고 있던 그녀가 용기를 내어 대중 앞에 섰는데요~

<녹취> 조우종 (아나운서): "(시청자 분들 보시기에) 얼굴이 좀 변했다 이런 생각을 할 거예요”

<녹취> 노현희 (연기자) : “저도 가끔 제 얼굴 보면 깜짝 놀라요 쟤 누구지? 그러고”

<녹취> 조영구 (방송인): “고등학교 때 모습입니다”

<녹취> 조우종 (연기자) : “저건 언제 때예요?”

<녹취> 노현희 (연기자) : “어머 저건 누구예요?”

<녹취> 조영구 (방송인) : “고등학교 때 졸업 사진인데... 이렇게 예뻤던 노현희 씨가 수술을 한 거예요"

<녹취> 노현희 (연기자) : “지금 거울로 보는 제 모습과 너무 달라서 제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성형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녹취> 노현희 (연기자) : “남들 다 잘 되는 코도 제가 하면 입술이 안 움직여지고 콧구멍이 한쪽이 막혀서 숨이 안 쉬어지고”

이제는 예전의 얼굴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가 된 노현희 씨~

하지만, 그녀를 더욱 힘들게 한 건 무성한 소문들이었는데요~

<녹취> 노현희 (연기자) : “애를 갖지 못해서 이혼을 당했네 성형 때문에 괴물과 같이 살지 못해서 이혼을 당했네 고소하다 병원 가서 검사도 했는데 매년 했었는데 아무 이상이 없었고 하늘을 봐야 별을 따는데.. 결국 하늘을 보지 못한 것 같아요 상대도 잘 살길 바라고.. 나름 내공도 쌓였다고 생각하니깐.. 아우~ 저 울려고 나온 게 아닌데... 어쩌다 또 눈물을 보이게 됐는지 참..”

눈물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는 그녀!

<녹취> 노현희 (연기자) : “지금의 저를 찾고 싶어요. 당당한 돌싱으로 객체가 아니라 주체가 돼서 제 삶을 운영하고 싶다고나할까”

더욱 당당해질 노현희 씨의 삶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한 시상식장에서 선보인 파격 드레스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배우, 김소연 씨.

<녹취> 김소연 (연기자) : “잠깐 공백기가 있었는데 되게 힘들었거든요. 이때 진짜 이랬었어요 집에서 진짜 내일은 오겠지. 내일 매니저 오빠한테 전화 오겠지 대본 보라고.. 이런 생각하면서 지냈어요. 만날 만날”

세간의 주목을 다시 받게 해준 드레스 덕분에 그녀는 다시 일어설 수 있었는데요~

<녹취> 김승우 (연기자) : “가족들은 뭐라고 했어요?”

<녹취> 김소연 (연기자): “저희 작은 언니가 일본에 있어요 집에 갑자기 편지가 왔어요 친필로 썼는데 소연아~ 정말 널 보고 눈물이 너무 났다고.. 네가 5분 동안 받은 스포트라이트가 얼마나 기다렸던 건지 짐작이 간다고... 공백기 얼마나 힘든지 다 안다고... 그래서 그런 것도 받고 가족들은...”

이후 왕성한 활동을 시작한 그녀!

드라마 <아이리스>를 통해 제2의 도약을 꿈꾸게 됐는데요~

<녹취> 김소연 (연기자): “아이리스라는 작품까지 만나게 돼요”

<녹취> 김생민 (리포터) : “그때의 행복지수는 얼마까지 올라가요?”

<녹취> 김소연 (연기자) ; “20이 뭐야~ 더 내려가야 돼~ 이랬던 시기에... 올라갔다는 표현은 그렇지만 다시 나를 봐주는 사람들이 생기고 정말 이루 다 말할 수 없이 행복했어요”

연기할 때 행복하다는 그녀.. 고된 촬영도 즐겁기만 합니다!

<녹취> 김소연 (연기자) : “재밌어요 즐겨야죠~ 피할 수 없으면”

연기에 대한 열정이 그녀의 얼굴 표정에서 다 묻어나죠~

<녹취> 김생민 (리포터) : “그래프 상으로는 십몇 년 후까지 그렸는데... 어땠으면 좋겠어요?”

<녹취> 김생민 (리포터) : “뚫고 나갔으면 좋겠답니다”

소원대로 꼭~ 이루어지길 바랄게요!

꽃미남 아이돌의 원조!

<녹취> 신화 (가수) : “혜성처럼 전진하는~ 우리는 신화입니다! 신화입니다!”

90년대, 화려한 전성기 시절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었는데요.

잘 나가던 신화 분들도 과거에 누드집 제안을 받으셨다고요?

<녹취> 김동완 (가수) : “당시 저희가 3집 때 옷을 벗는 콘셉트로 노래를 한 적이 있었는데 'only one' 이라는 노래로... 그걸 보시고 이수만 사장님께서 누드집을 하면 어떻겠냐?”

<녹취> 에릭 (가수) : “좀 미안해하면서 웃으면서 얘기를 하더라고요 누드집 하지 뭐.. 그런데 어떻게 하다 보니깐 저희가 와서 찍고 있더라고요”

더욱 궁금해지는 파격 누드 사진~

전격공개합니다! 짐승돌의 시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멤버들 모두 섹시 매력 발산 중~

<녹취> 탁재훈 (방송인) : “에릭 씨와 전진 씨는 이제 점점 드러나네요 다른 멤버도 안 입었나요?”

<녹취> 신혜성 (가수): “입지 않았어요”

<녹취> 김동완 (가수) : “저희가 반바지를 입다가 촬영을 하면 이렇게 내려서 찍고...”

이번엔 동완 씨의 솔로 누드 사진인데요.

<녹취> 이수근 (개그맨) : “죄송한데.. 겨드랑이 털을 스프레이로 세운 건가요?”

이수근 씨 정말 예리한 지적이네요.

이번엔 에릭 씨의 솔로 누드 사진~ 하지만, 이 정도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녹취> 김승우 (연기자) : “좀 더 센 거 없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이분!

포즈 바로 나오는 전진 씨~ 그때 그 자세 제대로 나오는데요!

<녹취> 에릭 (가수) : “이게 방송에 나갈 수 있나요?”

<녹취> 김승우 (연기자): “그럼요 예술이잖아요”

<녹취> 전진 (가수) : “예술인 건 알겠는데.. 이것 좀 빨리 넘겨주시면 안 될까요?”

과거는 과거일 뿐! 부끄러워 마세요.

도전하는 젊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스타분들, 지난 과거는 이제 고이 접어두고요.

앞으로 더 힘차게 살아가자고요!

모두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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