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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인들이 현장실습 교수로 나선다
입력 2012.03.19 (09:11) 경제
농어업인들이 삶터에서 익힌 경작과 어업기술을 학생들에게 전수하는 현장 교수로 나섭니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은 오늘 농ㆍ어업인을 대상으로 식량작물, 특용작물, 채소, 과수, 화훼, 축산, 수산양식 7개 분야의 현장 교수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전문가로서 실습생들에게 숙식을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사람들입니다.

현장 교수는 한농대 2학년 학생들에게 10개월에서 1년간 학생들이 교외 농ㆍ어장에서 숙식하며 생산, 유통, 가공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장기 현장 실습을 지도합니다.
  • 농·어업인들이 현장실습 교수로 나선다
    • 입력 2012-03-19 09:11:21
    경제
농어업인들이 삶터에서 익힌 경작과 어업기술을 학생들에게 전수하는 현장 교수로 나섭니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은 오늘 농ㆍ어업인을 대상으로 식량작물, 특용작물, 채소, 과수, 화훼, 축산, 수산양식 7개 분야의 현장 교수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에서 5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전문가로서 실습생들에게 숙식을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사람들입니다.

현장 교수는 한농대 2학년 학생들에게 10개월에서 1년간 학생들이 교외 농ㆍ어장에서 숙식하며 생산, 유통, 가공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장기 현장 실습을 지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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