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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까지 꽃샘추위…한낮에도 쌀쌀
입력 2012.03.19 (10:01)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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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꽃샘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 -0.5도로 어제보다 6,7도가량 낮았는데요

한낮엔 7도까지 오르긴 하겠지만 찬바람이 불어 체감하시기에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이번 꽃샘 추위는 수요일인 모레 아침까지 이어지겠는데요.

수요일 낮부터는 기온이 점차 올라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구름모습입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씹니다.

경북 동해안 지역엔 아직도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는데요.

오늘은 서쪽에서 확장하는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찬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낮엔 서울 7도 광주 대구 12도 부산 14도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고 동해안 지역에선 너울이 밀려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요일까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진 뒤 목요일과 금요일엔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모레까지 꽃샘추위…한낮에도 쌀쌀
    • 입력 2012-03-19 10:01:29
    930뉴스
다시 꽃샘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 -0.5도로 어제보다 6,7도가량 낮았는데요

한낮엔 7도까지 오르긴 하겠지만 찬바람이 불어 체감하시기에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이번 꽃샘 추위는 수요일인 모레 아침까지 이어지겠는데요.

수요일 낮부터는 기온이 점차 올라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구름모습입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씹니다.

경북 동해안 지역엔 아직도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는데요.

오늘은 서쪽에서 확장하는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찬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낮엔 서울 7도 광주 대구 12도 부산 14도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고 동해안 지역에선 너울이 밀려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요일까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진 뒤 목요일과 금요일엔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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