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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모레 낮부터 풀려…주말 봄비
입력 2012.03.19 (13:0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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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아침 기온이 또 영하로 떨어졌습니다.

말 그대로 꽃샘 추위가 찾아왔는데요.

이번 추위는 수요일인 모레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경우에도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겠는데요.

수요일 낮부터는 낮기온 영상 10도로 예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이번 주에도 봄 비 예보가 나와있습니다.

수요일까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진 뒤 목요일과 금요일엔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 동해안지역의 눈구름도 많이 약해지고 지금은 전국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서쪽에서 확장하는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찬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낮엔 서울 7도 광주 대구 12도 부산 14도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고 동해안 지역에선 너울이 밀려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꽃샘추위, 모레 낮부터 풀려…주말 봄비
    • 입력 2012-03-19 13:02:05
    뉴스 12
네, 오늘 아침 기온이 또 영하로 떨어졌습니다.

말 그대로 꽃샘 추위가 찾아왔는데요.

이번 추위는 수요일인 모레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의 경우에도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겠는데요.

수요일 낮부터는 낮기온 영상 10도로 예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이번 주에도 봄 비 예보가 나와있습니다.

수요일까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진 뒤 목요일과 금요일엔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 동해안지역의 눈구름도 많이 약해지고 지금은 전국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서쪽에서 확장하는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찬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한낮엔 서울 7도 광주 대구 12도 부산 14도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고 동해안 지역에선 너울이 밀려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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